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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ノ자유게시판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교만과 겸손
정의와 평화 추천 4 조회 348 15.02.24 08:3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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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24 11:31

    첫댓글 정의와평화님..방가워요..ㅎ

    오늘도 주신글 감사히 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화창한 화요일 입니다...
    추위로 쌀쌀하지만
    환한미소 잃지않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 15.02.24 13:22

    하트님!!!
    안녕하세요.
    아유 제가 두 군데 글을 올리는 관계로
    하트님 더 힘드시겠어요.
    이 점 송구스러움을 전해 봅니다.

    날이면 날마다 시나브로 우리곁에 돌아오는
    봄님의 환희에 덩달아 기쁨을 전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속에서
    늘 고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2.24 20:10

    안녕하세요. 맑은나 님!!!
    그렇지요.
    어울려가는 게 더없이 좋겠지요.
    그러나 사람 사는 곳엔
    참 잡다한 일들도 참 많지요.
    내가 중요한 만큼 타인도 중요시
    배려해주는 맑은 생각이 좋겠지요.
    좋은 의견의 댓글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15.02.25 22:18

    정의와평화"님!
    이제야 휼륭한작품을보며
    다시감동합니다.

    "만남의 첫째 방법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억울해도 내려가고
    자존심 상해도
    내려갈 수 있다면
    그는 행복합니다.
    그러면 상상할 수도 없는
    큰 은총을 얻습니다."

    세대차이로
    이해하기어려운
    상항에 부딧칠때면
    항상생각합니다.
    이순간 어떻게
    가장좋은 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족은 행복해지려고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에마음이면
    고부갈등은없습니다.

    웃물이맑아야합니다.
    선임자는항상며느리가
    한집안에 편안히
    뿌리리내릴수있도록
    밑거름엮이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2.25 21:38

    안녕하세요.
    그간 나들이 후
    분주함으로
    겨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육체적 피곤함을
    능가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뭔지 딱히
    표현하기 어렵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읽고싶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기 주신 말씀들,
    다 주옥같은 말씀입니다.

    우리는 다같이
    인간의 속성을 지닌
    피조물로서
    조금만 더 내쳐
    타인을 배려하며
    살아간다면
    유한한 인생길
    굳이 서먹한 관계로
    살아야 할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에리자님께서는
    아주 다정한 고부관계를
    지켜나가실 것 같아
    보입니다.

    아주 좋은 의견을
    정성껏 내려주신 댓글에
    저역시 감동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길
    기도하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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