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마음 놓침]
정여울 작가가 열등감과 질투심을 극복해 온 방법이다.
1. 그 사람의 탁월성을 질투하기보다 그대로 인정했다.
2. 고통의 최고점과 행복의 최저점을 정해놓고 실천했다.
'내가 견딜 수 있는 고통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그 이상의 고통은 거부한다.
또 최저점일망정 이만하면
충분히 행복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3. 고통의 에너지를 창조의 에너지로 승화시켰다.
그래서 이런저런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헬렌켈러처럼, 베토벤처럼...
4. mindfulness, 자신의 마음을 잘 챙겼다.
마음놓침, mindlessness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첫댓글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