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우리네 교회가 천국가는 조건으로 구원의 확신만 확인하면 되는 증거였는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성경말씀을 인본적이고 자의적으로 변질시켜서 구원의 확신이라는 해괴망칙한 기준을 만들어냈다. 그동안 교회에서 믿음의 근거로서 인본적인 믿음을 성경적인 믿음이라고 잘못 가르친 탓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자기자신의 확신이 전부가 아니다. 물론 처음에는 자신의 결단과 하나님에 대한 신뢰에서 출발했겠지만, 문제는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인정해주셔야 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으매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의롭게 여기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 경이로운 축복을 허락해주시고 평생 동행하면서 살다가 이땅을 떠나갔다. 그러나 당신도 하나님을 믿는데, 왜 당신에게는 아브라함의 축복과 동행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는가?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인정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성경을 보라. 믿고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이 내려오며, 겨자씨만한 믿음은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일으킨다고 하지 않은가? 믿음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은혜의 선물이다. 그렇다면 구원의 확신도 동일하다. 당신이 구원받았다는 자기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인정해주셔야 할 것이다.
첫댓글 24시간 불철주야 무시로 수시로 쉬지않고 하나님을 부르며 미약하지만 하나님께 믿음을 보여드려 인정받길원합니다. 나의믿음을 보여드려 인정받아야겠다 이런 생각이나 맘을 전혀 하질 못했습니다. 하나님부르며 예수피로 회개하며 악한영들을 내안에서 물리치며 싸워나가는것을 하나님기도를 통해 받고 싶어한다는걸 발견케 해주신 목사님의 귀한 권면의 말씀 아멘 감사함으로 받겠어요 !^^ 말씀과 기도로 무시로 수시로 언제어디서나 24시간 우리심령을 풀가동하여 하나님으로 100프로 충만한 믿음으로 서기까지 기도하며 순종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