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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루이뷔통이라...?
도반(道伴) 추천 0 조회 232 26.08.17 07:1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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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7 08:24

    첫댓글
    그런 사연이~~
    지금은 태평양(아모레)

    선배님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8.17 08:45

    대표상호가
    아모레퍼시픽 인데
    태평양은 태평양이지요.
    아모레 미오~
    참 아름다운 말이지요.
    우리나라로선 효자산업이고요.
    목요일엔 세계적인 브랜드 루이뷔통의 분위기를 보게되겠지요.

  • 26.08.17 09:08

    에구
    따님이 맘고생 했겠어요
    남자들이란 가끔 허황하고 철이 없어요.
    싱가폴대학에 출강하게 된 일도 생기고 지금은 사위가 화장품 중소기업에 다닌다니 가정도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엊그제 본 연극 섬데이에서 외친 말
    ㅡ인생은 저질러보는 거다 ㅡ
    ㅎㅎㅎ

  • 작성자 26.08.17 09:17

    남자는 밖에 나가
    저지르고
    여자는 안에서
    마음조리고~
    그게 인류의 역사일 겁니다.
    요즘의 영화 오디세우스도
    그런거지요.

  • 26.08.17 12:19

    화장품계의 선두주자 기업일
    정도로 우리 소싯적부터
    유명 했던 아모레~
    학교 동창이 거기 입사 하더니
    상사 되는 사람과
    결혼 하던데요 ㅎ

    지나간 서사 떠올리시며
    즐감 해보셔요~~

  • 작성자 26.08.17 12:18

    그렇군요.
    사내 커풀이 그렇게 생기던데
    보기 좋지요.
    고맙습니다.

  • 26.08.17 14:49

    따님과 사위에게 일어난 일들...
    저 같으면 팔짝 뒤집어지고
    갈 길을 몰라 허둥지둥 했을텐데..
    담담하게 어드바이스를 해 주시니
    따님이
    믿고 의지하며 따를 수 있었겠습니다...

  • 작성자 26.08.17 21:29

    한때 이혼하겠다기에
    제가 그랬다네요.
    돈 달랄 사람은 아니니
    너는 너대로 직장에 나가고, 남편은 그냥 달고 살으라고요.ㅎ

  • 26.08.18 14:27

    무슨 똥..
    도반님 글은 의관정제하고 다소곳한 자세로 읽어야할거 같았는데 오늘은 웃었어요.
    남자들은 자동차처럼 좋은집에도 로망이 있는거같아요

  • 작성자 26.08.18 19:51

    허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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