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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상딸의 의무와 권리
하얀솔 추천 1 조회 216 18.07.24 03:2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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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24 04:49

    첫댓글 착한마음이 보입니다 효녀로써의 모습도
    보입니다 훌륭한 어머니의 상이십니다

  • 작성자 18.07.24 07:20

    옳바르게 살아야한다는
    친정아버지 훈육에 따랐죠
    동네사람들이 나를 칭찬한다는 말씀을 들으셨을때는 무척 기뻐하셨죠
    돈주고도 못사는것이
    남들이 나를 인정해 주는거라고 하셨어요

  • 18.07.24 05:41

    잘 하셨습니다.
    효녀 맞습니다.
    오빠가 못한 일까지 하셨으니---
    고맙습니다.

  • 작성자 18.07.24 07:22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군가 해아하는것 내가 한것뿐이죠 ㅎ

  • 18.07.24 05:47

    하얀솔님~~친정집의 일도 상딸이 모두 도맞아 처리하면서 장자가
    해야할일까지 모두처리하는 하얀솔님이 되는군요.
    시댁에서나 친정에서나 일이있는곳에 님의모습이 늘있게됩니다.
    효녀이며,장한어머니이며,장한며느리로서의 삶을 살아온듯합니다.
    대단한 상딸입니다.

  • 작성자 18.07.24 07:25

    대단할건 없어요
    해야할일을 내가 먼저 앞장 섰을뿐이죠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7.24 09:34

    욕심내지 마슈
    내 형제들도 부모님 이해를 못해요
    나 만 전적으로 부모님 맘을 헤아렸어요
    그것도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봐요

  • 18.07.24 07:55

    효녀십니다.

  • 작성자 18.07.24 09:35

    효녀는 아닌데요
    내가 해야 할 일이라구 생각하고 했어요

  • 18.07.24 08:08

    하얀솔님 댓글 항시 달아주셔서 고맙구요
    담에 한턱쏠게요 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더위에

  • 작성자 18.07.24 09:37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분으로 기억해요
    고맙습니다 ~~~^^

  • 18.07.24 09:10

    부모 장례에는 맏아들이
    상주이고 맏이니까
    당연히 앞장서서 좌지우지 하는데....?
    혹시 하얀솔님의 경제력이
    오빠를 능가했을까....?
    아니면....?

  • 작성자 18.07.24 09:40

    경제력도 시아버지영향으로 형제들속에서 제일이었구요
    상황이 내가 나설수밖에 없었어요
    상딸의 권한으로 ㅎ

  • 18.07.24 11:59

    효녀이면서
    효부이면서
    경제력이 우선이기에 잘해낸 것 같어요
    훌륭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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