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라는 것이 이런 것 같아요. 맛만 따진다면 세상에 끝을 모를 음식들이 있겠죠.^^오래전부터 봐왔던 가게들, 가 본적이 있는 곳이든 안가본 곳이든 가끔씩은 누군가와 같이 가고싶을때가 있어요.아마 어렸을 때부터 본 듯한 식당이예요.친구와 처음 가봤어요. 아마 많은 분들의 추억이 배인 곳일듯해요.맛집 추천 http://blog.naver.com/fiatjeep44/220292245772
첫댓글 오랜만에 사진 보ㅗ네요
술안주로 먹느라 푸짐하게 찍진 못했네요.
메인에 집중한 분위기 / 반찬은 좀 빈약한 듯
맞아요^^ 요즘 잘나오는 아귀찜음식점 많죠, 사실 그날은 술에 집중하느라 음식은 생각안했어요 ㅎㅎ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음식인데 말이죠.요즘 보면 도대체 아구가 언제부터 값비싼 식재료였나 의문이 듭니다.아니면 내가 모르는새 콩나물 가격이 올랐을리는 없고 말이죠.
ㅎㅎㅎ 맞습니다!
지금도 성업중 인가 보네요? 안간지 6년은 된듯해요.
밑반찬이 심하게 부실 한네요. 시장에서 1만원에 팔면 적당할 듯 합니다. 현실은 5만원은 줘야 겟지요?
올만에 갔는데 .... 예전 그맛이라 좋았습니다...
여기 괜찮던데 저는.. ㅎㅎ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것
첫댓글 오랜만에 사진 보ㅗ네요
술안주로 먹느라 푸짐하게 찍진 못했네요.
메인에 집중한 분위기 / 반찬은 좀 빈약한 듯
맞아요^^ 요즘 잘나오는 아귀찜음식점 많죠, 사실 그날은 술에 집중하느라 음식은 생각안했어요 ㅎㅎ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음식인데 말이죠.
요즘 보면 도대체 아구가 언제부터 값비싼 식재료였나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내가 모르는새 콩나물 가격이 올랐을리는 없고 말이죠.
ㅎㅎㅎ 맞습니다!
지금도 성업중 인가 보네요? 안간지 6년은 된듯해요.
밑반찬이 심하게 부실 한네요. 시장에서 1만원에 팔면 적당할 듯 합니다.
현실은 5만원은 줘야 겟지요?
올만에 갔는데 .... 예전 그맛이라 좋았습니다...
여기 괜찮던데 저는.. ㅎㅎ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