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로이론은 3번보고 자기학은 2번 전기기기 2번째 보고 있는데 이데로라면 6월말까지 정규반 5과목을 2회독 못할거 같아서
지금이라도 과년도를 보는게 좋은 건지 아니면 정규반을 끝까지 2회독하고 과년도를 보는게 좋은건지 판단이 잘 안되서 글을 올립니다. 문제는 계산 문제를 전혀 손도 대지 못한다는 겂니다. 공식이나 기본 개념은 어찌어찌 하는데 계산 문제는 손을 못 되겠습니다.
회로이른 같은 경우 과년도를 풀면 8개에서 잘하면 10개는 맞는데 전기자기학은 과락이라 고민이 큽니다. 전기기기와 전력공학도 마
찬가지고요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이론만 보고 문제 풀수있는 사람 몇 없습니다. 시험 3~4주 남았을때부터 과년도 위주로 하세요
공지사항의 필기 공부법 및
저의 필기 합격 후기도 참고해보시길...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저보다는 좀 더 빨리 가고 계시네요
저는 홍당무우님보다 더 늦게 출발했습니다
부지런히 먼저 가십시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이론만 보고나서 과년도 접하면 처음 평균 20-30점 정상입니다. 이론파트 끝에 문제를 잘보고 적용되는 방법을 조금 알면 30-50까지도 나왔고...과년도 3-4개년 보면 60-70 나옵니다. 과년도 볼때 이론 찾으며 확실하게 볼수록 점수는 쭉쭉올라갑니다. 과년도가 그래서 중요하고 과년도 보는 시간이 점수 올라가는 기간이라 최대한 집중하면 무난하게 합격하시니 힘내세요.
중요한건 실기입니다. 실기는 앞뒤없이 멘땅에 해딩하는 느낌이라 문제관련 이론은 알아도 연결해서 답을 쭈욱~ 써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제 느낌이지만 기사와 산기차이가 실기에서 엄청나고요.. 이론 나가실때에 전력 기기 법 잘 봐두시고... 시간이 촉박하여 3회에 꼭 자격증이 필요한분은 산기를 합격하시고 기사는 여유있게 다음에 보셔도 될것같네요.
모두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요새 슬럼프 인거 같습니다. 자격증 공부를 계속 해야 되나 강의를 들어도 집중도도 떨어지고
올해 시험에서 꼭 필기라도 붙었으면 했는데 제가 상황을 너무 안일하게 본 거 같애요 나이가 40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는 시기라서 그런지 조급한 마음이 많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