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밥상 작사/ 골드 총각
고은 달빛아래 고민만 한 사발이네
시장 가면 망설이지 아들딸 반찬투정 (2절 시작)
닦고 또 닦은 그릇에 사랑 가득 담고
바보같이 누구를 기다리나
나는 웃고 싶어 그냥 웃고 싶어요
봄향기 빌려오면 웃는 얼굴 볼까요
대답 없는 침묵에 죄 없는 앞치마 괜히 긁고 있네
시장 가서 망설였던 그 옛날 반찬투정
닦고 또 닦은 그릇엔 먼지 가득 쌓여
바보같이 어디로 가셨나요
나는 보고 싶어 그냥 보고 싶어요
봄향기 빌려와서 웃어주면 되나요
대답 없는 침묵에 죄 없는 앞치마 괜히 긁었나요
2025년 1월 22일 오후 7시경.
ps = 몇 일 후 가이드 음원 나오고 수정하고, 유튜브 올립니다 ^^
첫댓글 어머니의 사랑을 그리워하시면서 그리신 사모곡처럼 들려요...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에 나오면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
@골드총각 당연히 해야지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