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내 방 창문에 아이처럼 고개를 들이밀며 나를 깨우는 햇빛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나누어주는 너의 그 따스한 사랑을 내가 어떻게 다 갚을 수 있을까...오늘도 나는 너를 향해 두 손을 모으고가장 눈부신 기도를 바친다내 마음도 누군가에게따뜻한 햇빛이 되게 해달라고 -이해인 수녀님의 시집 "햇빛 일기" 중에서-
첫댓글 방안 구석 구석, 마음 구석 구석 늘 따뜻한 햇빛이 맑고 밝게 비춰주기를 바래봅니다.
"당신 빛으로 저희는 빛을 봅니다."(시편 36,10)
"나는 세상의 빛이다.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한 8,12)
가끔 어둡고마음 쓸쓸한 날그 마음까지 따사로이 어루만져주길..♡
첫댓글 방안 구석 구석, 마음 구석 구석
늘 따뜻한 햇빛이 맑고 밝게 비춰주기를 바래봅니다.
"당신 빛으로 저희는 빛을 봅니다."(시편 36,10)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한 8,12)
가끔 어둡고
마음 쓸쓸한 날
그 마음까지
따사로이 어루만져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