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미경 개발 및 생산업체
- 2015년 12월에 상장. 원자 현미경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나노계측기 전문 업체
- 미국, 일본, 싱가폴에 현지법인, 유럽 및 아시아 주요 국가에 판매망 보유
- 당사의 원자 현미경은 과학 기초연구, 정밀 기계, 산업용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
- 고객사는 대학 연구소, 삼성전자, IBM, GM, Sharp, Micron, Microelectronics,Infineon, Applied Materials, Apple 등
- 2016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산업용 48.8%, 연구용 44.3%, 기타 6.9% 차지
투자포인트
1) 반도체 시장의 대규모 투자와 공정 미세화로 산업용 원자현미경 매출 확대
-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산업 대규모 투자 진행될 예정
- 3D Nand 등의 투자로 신규 공정 도입과 공정 미세화로 수율을 높이기 위한 산업용 원자 현미경 수요 증가
- 10nm 이하의 정밀 측정을 위한 원자 현미경 채택 불가피. ASP가 10배 가까이 높은 산업용 원자 현미경 매출 확대될 전망
2) 반도체 산업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글로벌 점유율 높일 것
- X-Y scanner와 Z-scanner를 분리해 샘플의 이미지 왜곡을 최소화 하였고 noncontact mode로 반도체 샘플 테스트에 최적화
- 주요 경쟁사들은 X-Y-Z scanner가 분리되지 않은 튜브 스캐너 방식으로 샘플의 이미지 왜곡 현상 발생. 파크시스템스는 X-Y scanner와 Z-scanner를 분리된 유연힌지 방식으로 Z scanner의 상하이동을 독립시켜 측정의 정밀도 향상
- Approach, tapping mode는 샘플과의 접촉이 있는데 반도체의 경우 면적이 넓어 탐침이 마모되며 정밀 측정 결과가 왜곡될 가능성 증가. 반면, 파크시스템스는 non-contact mode로 샘플과의 접촉이 없어 반도체 산업에 적합하다는 판단
- 이는 2015년 3월 나노일렉트로닉스 전문 연구기관(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인 IMEC에 산업용 원자 현미경 공급을 통해 확인 가능
3) Valuation 부담이완화되는2017년
- 컨센서스 기준 2017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2.0%, 150.0% 증가할 전망. 반도체 업체들의 수요 증가로 산업용 제품 수주 확대될 전망
- 2017년 PER은 15.8배로 2016년 34.7배에서 멀티플 빠르게 하락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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