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엔딩]
고통을 자기 파괴의 무기로 쓰지 말고
오히려 고통을 통해 멋지게 성장하라.
나무를 보라.
큰 나무일수록 상처가 많다.
자기 내부의 적들이다.
1. 상처에 얽매인다.
2. 현실을 탓하며 좌절한다.
3. '나는 불행한 사람'이라는 자기부정이 심하다.
우리에게 고통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은 이렇다.
"고통은 너에게 영적 성장이 필요하다는 증거다."
"고통을 통해 네가 더 성숙해지는 것이 나의 뜻이다."
"너의 부분은 고통받을지라도
너의 전존재는 자유와 해방과
광명의 세계인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라."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온갖 어려움을 다 물리치고,
천국 입성의 해피 엔딩으로
내 인생을 마무리한다는 뜻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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