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 폭행,납치,살인기도 사건의 전말
2015년3월28일 전주의 이00씨와 하노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평온한 마음으로 ...
2015년3월28일1시15분 도착 하이퐁 한국인 운영하는 호텔에서 하루밤 자고
2015년3월29일 하이즈엉에 동료가 있어 하이즈엉 김선호텔에 여장을 풀고 근처에 있는 이영근씨와 맥주를 마시고 있던 중 결혼업자 김석구씨 한테 전화가 왔다 어디냐고 근처라고 하니 호텔 앞이니 어서 오라고 해서 하이즈영 이 있어 왔나보다 아무 아무 의심도 없이 갔다
갔더니 이 00씨 어디 있냐구 그래서 이00씨가 말하지 말라 해서 모른다고 했더니 계속 3번을 물었다 나는 그때 까지도 위험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 내가 무척 둔한가 보다
그래서 기분이 별로라서 호텔 방으로 들어 가려고 호텔로 들어오니 뒤에서 머리통을 우르르 깡패들 6명이 달려들어 때리기 시작했다 김 석구의 명령과 동시에 그리고 반항을 하였으나 역부족 이였다 그렇게 나는 차에 태워져 어디로 간지도 모르고 말도 안통하고 그때가 밤10시쯤 되었다 깜깜한 밤에 외국에서 깡패들에게 납치가 되어서 어디로 간지도 모르고 끌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아~~~죽었구나
깡패 두명이 한명씩 양옆에 나의 팔을 껴안고 않아 있었다
내일 아침에 신문에 한국인 반사체로 발견되다 짤막하게 기사 한줄 나오고
내 인생이 끝나는 구나 그래 시도는 해보자 현재 차에 타고 있는 인원은 베트남 깡패4명 싸움으로 절대 내가 이길수 없다 상황 이들의 체격으로 볼 때 나 하나 제압하는 것은 쉬운일 나는 무엇인가 사고을 일으켜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나는 무모하게 차를 전북 시키는 무모한 방법을 택했다
5명이 모두가 죽을 수도 있고 다 살수도 있고 운명은 하늘에 마기고 탈출 전복 탈출 전복 그전에 옆에 있는 깡패가 빵 빵 하면서 목 베는 시융을 몇 번해서 이들이 나를 죽이겠구나 확신를 하고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
시속30k는 차만 멈추고 잘못하다간 맞아 죽을 수도 있으니까 시속은 60k 쯤에서 전복 시킨다 이때가 차를 타고 30분쯤 달리고 있을 때 였다
주위는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운전대를 잡고 옆으로 틀었다 순간 이였다 차가 어딘가에 부딪치고 차문이 열고 엉금 엉금 기어서 도로로 올라 왔다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많은 30여명 되은 것 같았다 나는 아무 오토바이타고 말도 안통하는 아저씨한테 고고 헬프미 헬프미 외쳤다 오토바이는 출발하지 않았다
옆에 깡패가 와서 내 옷을 잡고 있었다
아~~아저씨가 출발은 하지 않고 머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도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서 소리를 질렀다 아저씨의 온 몸을 양팔로 꽉 붇잡고 절대로 놓지 않을 생각 이였다
출발을 안했다 그러면서 다른 오토바이가 자기 것에 타란다
고고 헬프미 헬프미 외쳤다
이 오토바이 출발을 않하니 울면서 그 오토바이를 탔다 출발했다 그러나 내 생각으로는 깡패들하고 아는 놈 같았다
한 참을 달리다 잠시 쉬는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려 뛰기 시작 했다 어디가 어딘지는 나도 모른다 조금가다 금방 붙잡혔다 4-5대의 오토바이 같이 움직였다
또 그 오토바이를 타고 어딘지는 모르는데 조그마한 혼자있는 병원에 도착 했다
온 몸이 피 범벅이므로 나는 혹시나 여기서 죽일 려나 하는 생각에 긴장 하면서 경계하면서 주위를 살피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머리에서 피가 너무 많이 흘러서 꿔매고 있었다 한 20바늘 꿔매는 것 같다
아프지도 않았다 나는 살아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 하이퐁 사람과 한국대사관 긴급전화등 모든 곳에 전화를 하였다
약간은 평온 했다 경찰복 입은 아저씨도 왔다 갔다 하고 아저씨들도 왔다 갔다 하고 그런데 그들이 진짜 경찰인지 나는 몰랐다 가짜처럼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의사는 얼굴이 나 찾해 이렇게 쓰여 있는 사람 이였다 안나가려고 하는데 경찰복 입은 사람이 차에 타란다 나는 경찰복이 이게 맞는지 의심이 가서 안타려고 발버둥 치면서 한국인이 올때 까지 안타겠다 버티는데 의사가 자기가 책임진다 하면서 타란다
2015년3월30일
사람들이 억지로 나를 체에 태웠다 또 어딘지 모르게 간다 양쪽에 경찰이 않아 있다
그런데 이들이 진짜 경찰인지 나는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15분쯤 달리니 이들의 인상를 유심히 살피니 경찰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는 사이 어딘가에 도착하여 내리라 한다
내려서 들어가니 그 곳은 우리나라도 치면 교통경찰지구대 같은 곳이 였다
우리나라 만세 하느님 감사 합니다 부처님 감사 합니다 조상님들 감사 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나의 딸들 좀더 케어 해 주라고 살려 주시는 구나!
살았다 살았어···
조금 있으니 하이퐁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부부 첫날 내가 묵었던 곳 부부가 왔다 정말 고마웠다 이제는 죽지는 않겠구나 이제는 나가는 방법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거기서 여러 가지 조사가 이루어 졌다 그러는 사이 서울식당 사징님하고 또 다른 분하고 왔다 조사가 계속 이루어 지고 서울식당 사장님하고 두분이 1쯤 가시고 호텔사장님 부부는 2시쯤 가셨다 그리고 다시 같이 온 일행을 불렀다
그 들과 같이 밤을 세우고 한국 대사관에는 계속 전화를 하였다
머리에는 붕대로 감싸고 머리도 아프고 다리도 부러졌나 많이 붇고 팔꿈치도 까지고 온 몸이 말이 아니다
이들은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한다 치료도 해주지 않고 아 답답하다 내가 핸들을 돌렸으니 찻값을 물어 내란다
여기는 같은 차라도 한국보다 1.5배 비싸다
공안의 조를 받아야 하고 등등 조사를 받아야 한단다 도망 갈까 봐 밖에도 못나가게 아저씨가 지키고 있다 깡패운전수 아버지 차주인 병원에서부터 계속 같이 있던 아저씨다
깡패 운전수는 지는 운전만 했지 깡패는 아니 란다 순수하게 운전수 란다
날은 새도 공안도 오지않고 대사관에서도 오지 않고 아침이 되어 동행이랑 앞에 밥먹으러 갈려하니 못 나가게 한다 도망칠 까봐 그래서 않아 있는데 ~~
빵 조가리 싸왔다 던져주고 없어졌다 아~~
그들은 한패~
2015년3월30일 오전 10시 사복경찰 공안 2명 이민국 2명이 왔다 공동 조사가 시작 되었다 이민국 통역이 와서 통역을 했다 조사는 오랜 시간 되었다 그러는 사이 12시 조금 넘어서 밖에는 나가지 못하게 하고 쌀국수 가져와서 먹으란다
나는 치료도 해야 하고 매우 힘들다 해도 이민국 직원도 당신이 차를 전복 시켰으니 차 값을 물어 내야 한다 한다 나는 탈출을 시도 했을 뿐이다 이 것은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다 이것은 강력 범죄다 사람의 목슴이 왔다 갔다 하는 강력 범죄다 폭행,납치,살인기도 .협박 어디 이것이 교통사고 인가 은행을 도둑질 해서 털고 가며는 운전수는 공범이 아닌가 이것은 죽일려고 하는 사람 칼 잡았다고 칼 값 물어내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나는 열심히 주장 했다
그러는 사이 한국 윤 영사님하고 한국 한인회 부회장님하고 왔다 통역하고 윤 영사님과 한인회 부회장님은 경찰국에 들려서 나 문제에 대해 조율하고 왔단다
그리고 하이즈엉 경찰 과 하이퐁경찰 들이 도착했다
그들과 조금 이야기하고 나를 지옥에서 데리고 나왔다
윤 영사님은 하노이로 가고
윤 영사님 정말 고마 웠다 윤 영사님이 오니 일이 일사 천리로 해결 되었다
나를 꼼짝도 못하게 했던 베트남 경찰들도 모두 물러 났다나는 한인회 부회장님과 같이
하이퐁에 있는 그린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치료 받는데 또 형사들2명 이민국 직원2명 같이 왔다 나하고 형사 한명은 우리 일행과 계속 같이 다닌 단다
나도 모르 겠다 왜 한명이 계속 따라 붙는지 차 값 때문인가?
조사는 계속 한단다 부르면 오란다
운영하는 회사로 갔다
오후에는 차 확인 검증하러 가야 한다고 한다 하이즈엉 형사들 과 하이퐁형사들 15명이 같이 움직였다 차가 나는 흰색인지 알았는데 쥐색의 쏘랜토 같은 것이 였다 차는 거의 완파 되었다 앞 쪽은 완전히 파손되고 뒤에도 뒤틀리고 깡패 운전수는 멀정하고 나는 머리 상처 다리 붇고 팔 타박상 깡패 한놈은 다리 부러지고 한 놈은 팔 부러지고 두 놈은 도망가고
김 석구는 여권도 가짜 주민등록번호도 가짜 모두 가짜 라고 대사관에서 확인해 주었다
비록 한국인 이지만 이놈은 꼭 잡아야 한다고 공문 보냈다고 윤 영사님 하셨단다
깡패들은 수배중~두 놈은 잡고
한인회 부회장님이 나보고 대단 하시 단다 어떻게 그런 상황을 만들고 탈출을 시도하고 이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매 한가지니 그렇게 했다 했다~~~
차 검증하고 바로 사건 현장 검증 오후 5시쯤 시작 되는 현장 확인 검증이 8시가 되어도 끝나지 않았다 cctv에 그날 현장에서 있었던 사실이 그데로 찍혀 있었다
현장에는 하이즈엉 경찰 하이퐁 형사들 20여명이 열심히 조사 하고 있었다
조사가 너무 길어졌다 언제 끝날지를 몰랐다
그래서 부회장님이 통역 한테 우리 가면 안되 냐고 물어 보란다 그리고 가도 된다고 하니
우리는 오후 8시 조금 넘어 하이즈엉 으로 출발 했다
소풍 이라는 식당에서 부회장님과 같이 식사하고 기나긴 오늘 하루의 일정이 끝났다
글로리 호텔을 잡고 쉬었다
내일은 법의학 검증이 있단다
2015년3월31일
오늘은 법의학 검증을 하러 가야 한다고 회사 통역이 9시쯤 왔다
종합병원에 갔다 몇 마디 물어보고 1,300,000동 내란다
끝나고 나서 부회장님 회사로 갔다
내일은 또 조사가 있을 예정이니 대기 하란다
규모가 상당히 큰 회사 였다 검색해 보니 상장기업 중 460위쯤 되는 회사 였다
회사에 들러 할일이 특별이 없어 같이 은행 같다가 오후에 체크아웃하고
다시 하이즈엉 으로 같다
그런데 예전과 달리 밤만 되면 무섭고 주위를 살피게 되고 혼자서는 나가지를 못 하였다
사람들이 서너 명 만 모여 있으면 옆에는 가지도 않게 되었다
머리가 지끈지끈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2015년4월01일
오후 2시에 조사가 있단다 택시를 타고 경찰서로 갔다 하이즈엉에서 택시비가 왕복 700,000동 이란다 거기 가니 형사 6명 이민국 통역 1명 형사 간부처럼 보인사람 4명 이렇게 조사가 진행 되었다
잊어 먹은 것은 사람 ,블르터스 ,안경 등
누가 많이 때 렸 느냐 누가 때리고 누가 안 때 렸느냐 누구누구 인지 확인이 되느냐 등
나는 계속해서 거기 있는 놈들은 모두 똑 같다 때리고 안 때리고가 중요하지 않다 모두 똑 같이 강력한 처벌을 원하며 다시는 이런 법죄가 일어 나지 않기를 바란다
베트남 치안이 좋다고 들었는데 이것은 베트남 경찰의 수치다 모든 범인을 잡아 다시는 외국인을 상대로 이런 강력 범죄가 일어 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범인을 꼭 잡아서 엄벌에 처해 주시기 바람니다 김 석구도 꼭 잡아 주십시오 최후 진술을 하고 있었다 조사는 3시간 동안 계속 되었다
그리고 조사는 끝났어 끝났다 한국 가도 된단다
끔찍한 사건이다 언제나 한국인 범죄의 뒤에는 한국인이 있다 아마도 깡패를 동원해 협박해서 한국에서 큰 돈을 송금하라고 하였을 것 같다
이런 나쁜 놈 이 한국인 이란게 부그럽다 이 런 놈들이 사회에서 없으면 좋겠다
나는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목슴을 걸었다
이제는 한국에 가야 겠다 그리운 우리 딸 보러 나의 조국 한국으로~~~~~~
첫댓글 겁나는 세상입니다...필리핀에서도 여행객 납치 살인이 이뤄지고,또 한국에서는 조선족이 여자 시신을 토막내어 유기한 사건,운전하다 클락션 울렸다고 흉기로 위협하지 않나....참으로 웃기고 겁나는 세상이 되어 갑니다....요즘 주요 뉴스가 살인.공금횡령,스미싱,폭력이 주종이고 모든게 엉망입니다....언능 올바른 도덕이 바로 서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엄청난 일을 격으셨네요. 그나마 다행 입니다
베트남에도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점점 양아치가 되어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람 가려서 사귀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상대해야 합니다.
교민밀집지역을 피하고, 사생활을 넘 오픈하지 말고 조용히 살아야 합니다.
해외생활 언제 이런 사람 만날지 몰라요.
아오자이님 여러방면으로 활동하시네요 베트남 엤날이라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윗분처럼 나도 이렇게 될수있다는것을..... 베트남 양아치로 둔갑하지요 홍콩에 세계적 양아치가 있지만 베트남 전역에도 만만치 않아요 금목걸이걸고 다니면 목아지 댕강..반지끼고다니면 손가락 닥치는데로...베트남치안 양아치와 똑같아요 베트남정부는 잘못해도 자국민을 보호하고 지키지만 한국은 안그렇읍니다 영사관 대사관 윗분처럼 위기에처해 긴급요청하면 헬기라도 타고 와야하지만... 안그렇읍니다 영화 집으로 프로보시면 한국이 어떤지를 알수있으요 베트남 나도 뱃남과 인연은 있지만 국민 다수가 양아치기질이....
항상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