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무지 고민했습니다.
건담만 3개 정도 만들어 본 저의 실력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중압감으로 이틀이라는 시간동안 뚝딱 만들어 버린 타이타닉.....여기 올라있는 수고로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보잘것 없지만, 용기를 내어 한번 올려 봅니다.


그냥 타이타닉은 뻘쭘? 해 보여서 궁리 끝에 1000원 매장을 찾았습니다. led6개 달린 2처넌 짜리 푸래쉬....겉을 싸고 있는 플라스틱을 잘라내고 건전지 넣는 부분만 쏙 잘라내어 타이나닉에 넣으니 딱 맞는 크기....푸 헐헐헐..은박 시트지를 사서 내부에 좀 붙이면 전체적으로 빛이 퍼질것 같은데....
많이 귀찮네요..
아래 작품들은 대충? 만들어본.....친구들 선물로 줄 것들이라 웨더링도 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이틀만에 뚝딱....배는 모두 선물용이어서..^^;;



첫댓글 타이타닉 만드는 분들 많네요. 이제 타이타닉엔 LED작업이 반드시 해야 할 필수코스가 된 듯 합니다.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흑흑흑 나는 타이타닉 만들다가;;;
가지고 있는 타이타닉이 몇대 있는데... 갑자기 만들기가 싫어집니다..ㅠ.ㅠ
태클이수도 있는데요,, 니미츠 갑판에 숫자 꺼꾸로 붙이셨네요!! 68인데,, 89가 되어 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잘 만드셨고 칠 잘하셨네요!!
헛 저 이 타이타닉 5년전인가 샀었는데...그 당시 메뉴얼이 영어라 먼지세례 받고 있다는 ㅋㅋ 나중에 다시 해봐야것네요 ㅋ
흑 똑같은 1:700 만들었는데. 제께 너무 허접스러워 보이는군ㅇ..ㅠㅠ.. 왜 구멍이 뚫려있나 했더니 led작업 하라고 뚫린 구멍이였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