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언제나 건강하고 幸福한, 時間 보내세요.. ♣ 세계 적인 명소 천게천 요것 저것 2007. 3. 3. 4:06 청계천 개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복원된 청계천은 하천 주변의 온도를 내리고 각종 환경 오염물질 농도도 감소 시키는 등 벌써 부터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화려한 조명 속에 물이 흐르고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 미디어 센터 (동아일보사) 앞 청계 광장 사라진 고가 도로, 뻥 뚫린 청계천 서울 도심의 빌딩 숲 한 가운데를 가르며 시민들의 가슴을 탁 틔워 줄 청계천이 10월 1일 공식 개통된다. 사진은 헐리기 이전의 고가 도로가 있는 청계천 (오른쪽) 과 개통을 3일 앞두고 시원스럽게 뚫린 청계천 모습 : 새 날고 물고기 노니는 생태 숲 청계천 서울 도심의 빌딩숲 한 가운데를 가르며 시민들의 가슴을 탁 틔워줄 청계천이 10월1일 공식 개통된다. 청계천 시점부인 청계 광장에서 종점 부인 신답 철교 부근까지 5.8km 물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각종 조류와 식물, 조형 물 들을 미리 만나 보았다. 사진 맨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수크렁(벼과식물), 수세미, 꽃범의 꼬리(꿀풀과), 꽃 향유 (꿀풀과), 중대 백로, 잉어, 박, 방범용 CCTV 카메라, 정조 대왕 능행반차도(正祖大王 陵幸 班次圖,도자벽화), 대형잠자리 추상물 (조각가 유영교 作), 쑥부쟁이(국화과)에 앉은 잠자리, 나팔꽃, 흰뺨검둥오리, 소망의벽, 징검다리, 참외, 박꽃, 광통교 돌 받침에 새겨진 부조 : 청계천 징검다리 ''폴짝 폴짝 재밌네'' .청계천 복원 준공을 5일 앞둔 27일 오전 청계천 9가에 산책 나온 시민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 청계천 개통 행사 리허설 청계천 개통을 3일 앞둔 27일, 청계천 모전교 근처에서 시민들이 개통 행사 리허설을 지켜보고 있다 [자료 출처 화려한 변신 복개 47년 만에 국민의 품에 돌아온 청계천의 야경이 눈부시다.청계 천은 10월 1일 개통 행사인 ' 새 물 맞이 '를 앞두고 막바지 단장에 들어간 상태다 : 청계천에 설치된 대형 잠자리 추상 물 청계천 개통을 축하하기 위해 조각가 유영교 씨가 '에어 조이(Air Joy)' 라는 제목으로 대형잠자리를 추상화한 설치물 100개를 청계천 2가와 3가 사이 물위에 설치,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청계천의 새로운 다리들 .서울 도심의 빌딩 숲 한 가운데를 가르며 시민들의 가슴을 탁 틔워 줄 청계천이 10월 1일 공식 개통된다. 청계천 시점 부인 청계 광장에서 종점 부인 신답 철교 부근까지 5.8km 물길에 세워진 각양각색의 다리들은 청계천을 걷는 시민들을 '피아노 거리'와 '동대문 쇼핑 센터' 등 다양한 명소, 명물로 인도할 것이다. 왼쪽 위부터 바우당교, 새벽다리, 맑은내다리, 버들다리, 삼일교. 오른쪽 위부터 무학교, 두물다리, 나래교, 영도교, 다산교 : 청계천 '베를린 광장' 개방 독일 베를린 시가 청계천 2가 삼일교 남단 한화 빌딩 앞에 조성, 서울 시에 기증한 '베를린 광장'이 27일 개방됐다. 30여평의 광장은 독일 기술자의 감독 아래 독일 현지에서 가져온 재료로 꾸며졌으며 베를린 장벽, 베를린 '곰(熊)상' 등이 설치돼 있다 시민 2만 명 참여 ‘소망의 벽’ 26일 공개된 청계천 양쪽 옹벽의 ‘소망의 벽’. 성동구 청계 8가 의 황학교와 비우당교 사이에 설치된 이 벽은 시민 2만여 명이 각자 자신의 희망을 적거나 그림을 그린 타일을 붙여 만들었다. 높이 2.2m에 길이는 50m : “청계천의 모든 것 한 곳에서 즐겨요” .청계천 복원 (10월 1일) 을 앞두고 26일 개관하는 청계천 문화 관 전시실. 청계천을 중심으로 한 서울 도심의 모습을 대형 위성 사진 으로 볼 수 있다. 문화관은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서울시 시설 관리 공단 옆에 있다 : 청계천의 화려한 밤 이번 주말에 개통될 서울 청계천 주변 가로수와 산책로에 화려한 야간 조명이 완성됐다. 25일 저녁 산책 나온 시민들이 청계천 2가 주변에서 ‘청계천 야경’을 즐기고 있다 : 문화 광장으로 태어나는 청계천 오디션을 통과한 거리 예술가에게 '청계천 아티스트' 자격을 부여 하고 새롭게 복원되는 청계천 변에서 활동하게 하는 청계천 아티 스트 공개 오디션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청계천 장통교에서 한 행위 예술가의 연기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디션을 통과한 거리 예술가에게 '청계천 아티스트' 자격을 부여 하고 새롭게 복원되는 청계천변에서 활동하게 하는 청계천 아티 스트 공개 오디션이 열린 23일 오후 서울 청계천 장통교 에서 한 행위 예술가 연기하고 있다 : 물길 따라 15理 청계 10景 서울의 명물로 등장한 청계천. 옛날에는 서민들 애환을 담고 흘렀고 6ㆍ25전쟁 후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 터전이 되기도 했던 곳. 그 청계천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시청 뒤에서 시작해 동대문구 신답 철교 까지 5.84㎞에 달하는 청계천 새 물길을 따라가면 과거와 현재, 자연과 첨단이 공존하는 청 계 10경 을 만날 수 있다. [출처] 세계 적인 명소 천게 천|작성자 수선화 천계천 복원 전 이명박 대통령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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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