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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성령교회
 
 
 
카페 게시글
윤경훈 목사 설교/글 멋진 사람, 탕자
윤경훈목사 추천 1 조회 224 26.08.02 11:5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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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11:17 새글

    첫댓글 저는 늘 저희 목사님 (남침례 영어권)의 설교에 안타까움이 있습니다..참고로 이 교회로 이사 온 지 벌써 6년이 됩니다. 남편은 말씀이 좋다고 하지만, 유명한 조엘 오스틴 목사처럼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은 듣기 힘들어 가고 주님은 오신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단 한번도 죄와 회개, 천국, 지옥에 대한 설교가 없습니다...ㅠㅠ 너무 허탈하여 답답함과 실망감을 토해내면 남편은 제가 목사님을 함부로 판단 한다고 합니다..저는 제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요...첫째 아들처럼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심판을 하고 있지 않은지 염려됩니다....

  • 작성자 26.08.08 11:21 새글

    해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각자가 매일 성경말씀을 펴서 예수님의 말씀(예수님의 설교)을 깊이 묵상하면 됩니다.

    진리의 말씀을 그렇게 매일 공급 받는다면
    담임목사에게서 따로 공급받지 못한다 해도
    진리의 성령님께서 생명의 말씀으로 바른 길을 제시해주실 것이며,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안전하게 구원의 길을 걸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신앙생활에 이어
    교회에서도 설교를 통해 찔림과 소망을 얻고,
    진실한 회개와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바르게 성장하면 참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장 중요한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더욱 더 집중하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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