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난때를 기억하면 저를 가장 잘 아시고 정말 따뜻한 모습으로 찾아오셨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구원과 사명을 주신다는 것이 참 은혜가 됩니다 참된 사랑은 이런 것인가 싶습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시는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제자로 살아가고싶습니다
죄가 들어오면 나의 열정, 신앙이 침체되어 버린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죄를 지을때도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있다. 하지만 죄를 지었기 때문에 눌리고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기에 주님께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다. 그런 베드로의 마음을 아시기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는 질문을 하시고 사랑을 고백하게 하신것이다. 라는 그 말씀들이 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내 안에 침체되어있는 신앙과 열정을 일으킬 돌파구가 생긴것만 같았습니다. 내가 어떤 상황이든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겠습니다. 내 마음이, 믿음이 침체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베드로가 시몬으로 돌아갔을 때의 모습이 내가 하나님께 더욱 붙들려야 할 반증이 됨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 세속의 삶으로 돌아간다 한들, 내가 마주할 것은 빈 그물뿐입니다... 빈 그물을 보며 어차피 그리워할 하나님의 나라, 애초에 떠날 생각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사명자의 삶을 사는 지금이 귀한 삶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빈 그물이 은혜다, 하나님을 등지면 되는 것이 없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떠났을 때의 저의 삶이 떠올랐습니다. 세상 속에서 제 마음대로 살아보려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제 뜻대로 되지 않았고 마음 한켠엔 늘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자리했습니다. 그 불편함이 저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이끌었고 이제야 그것이 바로 빈 그물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러 번 하나님을 떠났다 돌아오기를 반복했던 지난 신앙의 시간들 속에서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실패와 죄책감의 자리를 기도와 말씀으로 돌파해 나가겠습니다.
마음에 죄가 들어오면 침체된다는 말씀을 들으며 과거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음대로 행하고 합리화했던 날의 결과는 분주함과 답답함의 연속이며 빛이 보이지 않았던 날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 한사람을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고 다시금 사명자로서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시몬이 아닌 베드로가 되어 은혜 받을 수 있는 자리, 쓰임받는 인생으로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죄를 지어 스스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늘 곁에 함께하셔서 결국 나의 발걸음이 예수님 앞으로 향할 수 있도록 하신 그 사랑을 잊지않고 주님만을 사랑한다 고백하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삶에서 순간순간 무너지고 시몬으로 돌아가는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세속적으로 살아가려던 때에 빈 그물이 되게 하시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심에, 그 인도에 감사합니다. 뜻이 없던 제 인생에 오셔서 저를 바꾸시고 시몬에서 베드로로 나아오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 고백할 때에 사명 주신다 하셨으니 그 사명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제가 사역을 잘 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사역의 결과를 제게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사에는 후회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렇게 사용하시는 만큼 아이들과 항상 아이들과의 라포형성에 힘쓰고 저의 연약함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사역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삶의 방황속에서 돌아오라며 빈그물을 허락하시고, 끊임없이 내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세 번의 물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끌어내신 하나님.. 하나님은 없다 부인하며 내 삶을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신앙생활을 회개합니다. 지나간 저의 신앙생활은 시몬과 너무도 흡사했고, 그런 저에게도 찾아오시어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끌어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신 사명 붙들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물음에 사랑한다고~말하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죄를 짓고있는 저에 모습에 주님을 만나 3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나의 그릇은 커졌나~돌아봅니다. 점점 성장하는 자녀이길 소망합니다. 영적침체가 되지않게 단순지속반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손을 잡고 계신 주님께 그사랑 돌려드리는 삶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향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네! 내가 주를사랑하나이다! 이물음과 답에 제자신과 바꾸어 그렇게 생각도하며 정말 나는 예수님사랑하는데 또 고백도 하겠는데 이렇게 내같은사람도 과연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사랑한다 말씀하실지 그런생각을 한두번해본게 아닙니다 베드로는 실수를 했지만 예수님께서 진심으로 베드로를사랑 해주신것처럼 우리도베드로처럼 매일매일 진심다해 고백하며 주님을 사랑합니다의 서슴없는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내같은사람을 택하셨는지 세상에 많고많은사람들중에 왜?나를....의문도들고 뜻을 알수없지만 예수님 믿게해주신 택하신결정은 하나님의 뜻이기때문에 오직 사랑합니다란 저의고백과 베드로의 고백처럼 내가 주를사랑하나이다! 울림이 더욱 믿음으로가는길이란것을 믿습니다 다시 베드로의 말씀처럼 내가아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도록 삶의 실천이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셨을때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침체되고 눌리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던때가 생각이 났고 베드로의 마음이 제 마음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꾸짖음없이 한결같이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실 때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스스로의 마음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저의 모습이지만, 그런 저를 부르시고 시몬에서 베드로로 명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이 말뿐인 고백이 아니라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가 뭐라고 이렇게 사랑해주시는지.. 날마다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 믿는 자가 죄를 지을 때에도 주님을 향한 사랑이 없는게 아니라, 사랑이 있지만 죄 때문에 그 사랑을 스스로 말할 수 없다 하신 말씀이 제게는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벌써 사단에게 진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최근 사람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인해 자책하고 그러나 회개하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회개하고 다시 사랑을 회복하고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또한 주신 사명의 길를 흔들리지 않고 더 올곧게 걸어갈 것을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등지고는 되는게 없고 되는게 없어야 된다는 말씀에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을 떠나 잘되면 영영 못돌아올텐데 잘 안되니 다시 하나님을 찾게되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하나님을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시몬을 베드로로 부르시고 쓰신 것처럼 ‘내가 너를 두루두루 빛나도록 쓰겠다‘고 저를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한번 잡은 손은 절대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예상치 못하게 시몬으로 돌아갈지라도 다시 베드로로 돌아오는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은혜가 떨어지고 영성이 떨어질때 한없이 작아지고 패배의식에 눌려있을때 그럼에도 하나님은 늘 사랑으로 붙들어주시고 다시 일어설 힘과 능력을 주시고 기도로 극복하고 말씀으로 다시 나아갈 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빈그물이 은혜임을 또 상상이상의 물고기를 예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베드로가 세번 부인했을 때 주님께선 세번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제가 10번 넘어지고 좌절했을 때 10번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고 일으켜주시며 더욱 비전을 굳건하게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던지고 다시 베드로처럼 쓰임받는 제자, 일꾼이 되겠습니다.
내가 죄를 짓는 것이 곧 주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전히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를 보며 많은 죄책감과 눌림에 시달렸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눌림과 함께 다가오니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부끄러움으로 도망치고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마음 편히 도망칠 수 없었습니다. 물리적인 장소에서 벗어나도 마음은 계속 옳은 곳을 향했습니다. 은혜였습니다. 나는 다시는 세상적인 가치관과 방법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지키며 조금씩 성장한 것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살 수 없게 하신 것에 감사합니다. 비전과 사명을 제 마음에 새겨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제가 있을 곳은 하나님 뿐이라 굳게 믿으며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세상적인것들로 돌아가고플때가 있었지만 그때 하나님께서는 꼭 붙들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찢어진 그물이 아니라 찢어지지 않는 그물을 허락하심에.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고백하며 비전의중심, 삶의 중심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고 사랑을 말하지만 문제앞에 여전히 연약하여 흔들리는 제 모습을 다시 고백합니다 저의 연약함이 항상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약점이 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극복하기위해 주님앞에 더욱 엎드려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는것이 제 삶이 되기를 결단하며 그 끝에는 지금의 연약함마저도 감사로 고백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축제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시몬의 모습으로 살아갔음에도 나를 사랑하시고 변화되길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예수님을 만났을때 베드로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숨고싶을지..하지만 예수님은 꾸짖지 않고 나를 사랑하냐 라고 말씀하셨고 나도 베드로와같은 행동을 하였을때 꾸짖고 포기하는것이 아닌 것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시몬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아닌 베드로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될것을 결단합니다. 또한 낚싯대를 던지는 사람이 아닌 그물을 던지는 제가 되겠습니다!!
신앙이 침체가 오지 않도록 부단히 애쓰며 나아가겠습니다. 삶의 문제와 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예배에 나가기 싫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로 생각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느껴지더라도.. 그럴때일수록 더 기도하고, 억지로라도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애쓰고~ 나의 계획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의 계획을 돌이킬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주신 사명 따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별 의미없는 인생을 살아온 시몬에게 예수님이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것과 같이 저에게도 그런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죄를 짓게 되어 예수님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는 저에게 먼저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게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시몬에서 벗어나 베드로가 되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넘어진 상처에서 일어서지 못하는 베드로를 아시고 살피시고 위로하시기 위하여 주님을 멀어진 베드로를 찾아가주신 것처럼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와 주실줄 믿습니다 늘 넘어지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하며 실제로는 전하지도 못하는 나약한 저의 믿음을 아시고 그래도 일어서보라고 오는도 말씀으로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하 귀퉁이에서 쪼그라져 있는 시몬 베드로와 같은 저의 모습이지만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 붙들고 일어서겠습니다
하나님을 만난때를 기억하면 저를 가장 잘 아시고 정말 따뜻한 모습으로 찾아오셨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구원과 사명을 주신다는 것이 참 은혜가 됩니다
참된 사랑은 이런 것인가 싶습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시는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제자로 살아가고싶습니다
텅빈 마음으로 죄송하고 면목없는 마음으로
지치고 침체되어 죄책감으로 눌린 그 마음으로 하나님은 사랑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사랑을 고백할 때 사명을 보게 하십니다.
이번 주일 설교말씀에서는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이 깊게 다가왔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내 양을 먹이라”하시는 주님의 음성 앞에 스스로의 감정과 상황에 함몰되어 내 옆에 있는 주님이 맡겨주신 셀가족들을 더 챙기지 못했고 조금은 모른척하고 싶었던 제 모습이 생각나며 진심으로 돌이키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사랑의 고백을 넘어 사명의 고백으로 흔들림 없이 달려가고 싶습니다. 본전생각, 억울한 생각, 원망들 훌훌 다 털어버리고 사명과 비전만을 바라보며 달려가길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죄가 들어오면 나의 열정, 신앙이 침체되어 버린다.
예수 믿는 사람은 죄를 지을때도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있다.
하지만 죄를 지었기 때문에 눌리고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기에 주님께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다.
그런 베드로의 마음을 아시기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는 질문을 하시고 사랑을 고백하게 하신것이다.
라는 그 말씀들이 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내 안에 침체되어있는 신앙과 열정을 일으킬 돌파구가 생긴것만 같았습니다.
내가 어떤 상황이든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겠습니다. 내 마음이, 믿음이 침체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비가 찾아올때 그때가 침체기인거 같습니다. 신앙의 침제기에도 주님께서는 보잘것없는 나늘위해 또 다시 찾아와주심니다
언제나 그렇듯 나의 큰 기둥이요 쉼터같은 주님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세상에 담대히 맞서는 제가되길 기도합니다
베드로가 시몬으로 돌아갔을 때의 모습이 내가 하나님께 더욱 붙들려야 할 반증이 됨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떠나 세속의 삶으로 돌아간다 한들, 내가 마주할 것은 빈 그물뿐입니다... 빈 그물을 보며 어차피 그리워할 하나님의 나라, 애초에 떠날 생각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사명자의 삶을 사는 지금이 귀한 삶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빈 그물이 은혜다, 하나님을 등지면 되는 것이 없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떠났을 때의 저의 삶이 떠올랐습니다. 세상 속에서 제 마음대로 살아보려 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제 뜻대로 되지 않았고 마음 한켠엔 늘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자리했습니다. 그 불편함이 저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이끌었고 이제야 그것이 바로 빈 그물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여러 번 하나님을 떠났다 돌아오기를 반복했던 지난 신앙의 시간들 속에서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실패와 죄책감의 자리를 기도와 말씀으로 돌파해 나가겠습니다.
마음에 죄가 들어오면 침체된다는 말씀을 들으며 과거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마음대로 행하고 합리화했던 날의 결과는 분주함과 답답함의 연속이며 빛이 보이지 않았던 날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 한사람을 그대로 두시지 않으시고 다시금 사명자로서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시몬이 아닌 베드로가 되어 은혜 받을 수 있는 자리, 쓰임받는 인생으로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죄를 지어 스스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늘 곁에 함께하셔서 결국 나의 발걸음이 예수님 앞으로 향할 수 있도록 하신 그 사랑을 잊지않고 주님만을 사랑한다 고백하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삶에서 순간순간 무너지고 시몬으로 돌아가는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세속적으로 살아가려던 때에 빈 그물이 되게 하시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심에, 그 인도에 감사합니다. 뜻이 없던 제 인생에 오셔서 저를 바꾸시고 시몬에서 베드로로 나아오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 고백할 때에 사명 주신다 하셨으니 그 사명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제가 사역을 잘 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사역의 결과를 제게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사에는 후회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렇게 사용하시는 만큼 아이들과 항상 아이들과의 라포형성에 힘쓰고 저의 연약함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사역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삶의 방황속에서 돌아오라며 빈그물을 허락하시고, 끊임없이 내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세 번의 물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끌어내신 하나님..
하나님은 없다 부인하며 내 삶을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신앙생활을 회개합니다. 지나간 저의 신앙생활은 시몬과 너무도 흡사했고, 그런 저에게도 찾아오시어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끌어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신 사명 붙들고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물음에
사랑한다고~말하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죄를 짓고있는 저에 모습에
주님을 만나 3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나의 그릇은 커졌나~돌아봅니다.
점점 성장하는 자녀이길 소망합니다.
영적침체가 되지않게 단순지속반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손을 잡고 계신
주님께 그사랑 돌려드리는 삶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마음에 죄가 있어서 사랑한다 고백하지 못 하고
죄를 지고 살아가느라 제대로 된 믿음과 사랑을 보지 못 하고 침체되어가는 모습 어떤 건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 마저 가만히 두지 않으시고 보살피시며 사명을 주시곤 올바로 세워주신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예배 드리면서 들은 설교 말씀 중 가장 와닿았던 날이였습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베드로를향해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네! 내가 주를사랑하나이다! 이물음과 답에 제자신과 바꾸어 그렇게 생각도하며 정말 나는 예수님사랑하는데 또 고백도 하겠는데
이렇게 내같은사람도 과연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사랑한다 말씀하실지 그런생각을 한두번해본게 아닙니다 베드로는 실수를 했지만 예수님께서 진심으로 베드로를사랑 해주신것처럼 우리도베드로처럼 매일매일 진심다해 고백하며 주님을 사랑합니다의 서슴없는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내같은사람을 택하셨는지
세상에 많고많은사람들중에 왜?나를....의문도들고 뜻을 알수없지만 예수님 믿게해주신 택하신결정은 하나님의 뜻이기때문에 오직 사랑합니다란 저의고백과
베드로의 고백처럼 내가 주를사랑하나이다!
울림이 더욱 믿음으로가는길이란것을 믿습니다
다시 베드로의 말씀처럼 내가아닌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도록 삶의 실천이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께 큰은혜를 받고도
그은혜를 알지못하는 시몬처럼~
지금까지 그은혜를 온전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잘못을 했더라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설교를 통해서 알아갑니다~아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셨을때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눈물이 났습니다. 나의 죄 때문에 침체되고 눌리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던때가 생각이 났고 베드로의 마음이 제 마음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꾸짖음없이 한결같이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실 때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스스로의 마음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저의 모습이지만, 그런 저를 부르시고 시몬에서 베드로로 명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이 말뿐인 고백이 아니라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가 뭐라고 이렇게 사랑해주시는지.. 날마다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 믿는 자가 죄를 지을 때에도 주님을 향한 사랑이 없는게 아니라, 사랑이 있지만 죄 때문에 그 사랑을 스스로 말할 수 없다 하신 말씀이 제게는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사람을 미워하면 벌써 사단에게 진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최근 사람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인해 자책하고 그러나 회개하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회개하고 다시 사랑을 회복하고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합니다. 또한 주신 사명의 길를 흔들리지 않고 더 올곧게 걸어갈 것을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등지고는 되는게 없고 되는게 없어야 된다는 말씀에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을 떠나 잘되면 영영 못돌아올텐데 잘 안되니 다시 하나님을 찾게되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실 때 하나님을 정말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시몬을 베드로로 부르시고 쓰신 것처럼 ‘내가 너를 두루두루 빛나도록 쓰겠다‘고 저를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한번 잡은 손은 절대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예상치 못하게 시몬으로 돌아갈지라도 다시 베드로로 돌아오는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자에게는 실패도 좌절도 합력하여 선을 만드시는 주님임을 깨닫습니다 실패자의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며 사명도 주십니다 주님을 사랑해서 나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해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길 수 있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은혜가 떨어지고 영성이 떨어질때 한없이 작아지고 패배의식에 눌려있을때 그럼에도 하나님은 늘 사랑으로 붙들어주시고 다시 일어설 힘과 능력을 주시고 기도로 극복하고 말씀으로 다시 나아갈 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빈그물이 은혜임을 또 상상이상의 물고기를 예비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베드로가 세번 부인했을 때 주님께선 세번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제가 10번 넘어지고 좌절했을 때 10번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고 일으켜주시며 더욱 비전을 굳건하게 세워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던지고 다시 베드로처럼 쓰임받는 제자, 일꾼이 되겠습니다.
내가 죄를 짓는 것이 곧 주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완전히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를 보며 많은 죄책감과 눌림에 시달렸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눌림과 함께 다가오니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부끄러움으로 도망치고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전처럼 마음 편히 도망칠 수 없었습니다. 물리적인 장소에서 벗어나도 마음은 계속 옳은 곳을 향했습니다. 은혜였습니다. 나는 다시는 세상적인 가치관과 방법으로 살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지키며 조금씩 성장한 것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살 수 없게 하신 것에 감사합니다. 비전과 사명을 제 마음에 새겨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제가 있을 곳은 하나님 뿐이라 굳게 믿으며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믿는자에게도 시련과 실패가 있으나 이또한 주님의 섭리안에 있고 더 나은 것을 주시기 위함을 깨닫습니다.
죄를 지은 시몬일때에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고 베드로의 삶에 더 충실 할것을 고백합니다.
감정이 늘 바다같이 출렁이는 저를 하나님은 늘 사랑하십니다 저는 늘 부끄러워 숨기를 반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기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가만두지 않으시고 늘 사랑하셨습니다 늘 세워주셨습니다 저를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오랜시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세상적인것들로 돌아가고플때가 있었지만
그때 하나님께서는 꼭 붙들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찢어진 그물이 아니라 찢어지지 않는 그물을 허락하심에.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고백하며 비전의중심, 삶의 중심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 감사를 고백하고 사랑을 말하지만 문제앞에 여전히 연약하여 흔들리는 제 모습을 다시 고백합니다 저의 연약함이 항상 저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약점이 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극복하기위해 주님앞에 더욱 엎드려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는것이 제 삶이 되기를 결단하며 그 끝에는 지금의 연약함마저도 감사로 고백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축제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시몬의 모습으로 살아갔음에도 나를 사랑하시고 변화되길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예수님을 만났을때 베드로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숨고싶을지..하지만 예수님은 꾸짖지 않고 나를 사랑하냐 라고 말씀하셨고 나도 베드로와같은 행동을 하였을때 꾸짖고 포기하는것이 아닌 것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시몬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아닌 베드로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될것을 결단합니다. 또한 낚싯대를 던지는 사람이 아닌 그물을 던지는 제가 되겠습니다!!
신앙이 침체가 오지 않도록 부단히 애쓰며 나아가겠습니다.
삶의 문제와 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예배에 나가기 싫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로 생각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느껴지더라도..
그럴때일수록 더 기도하고, 억지로라도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애쓰고~
나의 계획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의 계획을 돌이킬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주신 사명 따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별 의미없는 인생을 살아온 시몬에게 예수님이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것과 같이 저에게도 그런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죄를 짓게 되어 예수님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는 저에게 먼저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게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시몬에서 벗어나 베드로가 되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넘어진 상처에서 일어서지 못하는 베드로를 아시고 살피시고 위로하시기 위하여 주님을 멀어진 베드로를 찾아가주신 것처럼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와 주실줄 믿습니다
늘 넘어지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하며 실제로는 전하지도 못하는 나약한 저의 믿음을 아시고 그래도 일어서보라고 오는도 말씀으로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하 귀퉁이에서 쪼그라져 있는 시몬 베드로와 같은 저의 모습이지만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 붙들고 일어서겠습니다
감정의 영향을 받아 가끔씩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거나 예배의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저를 놓지 않고 사랑하십니다.
앞으로는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면서 하나님의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