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있어 참 좋다 - 임숙희 -
오늘 하루 지친 마음에
고운 단비 내려
곱디고운 꽃 한 송이 피워놓고
기분 좋은 설렘으로 빙긋이 웃게 하는
네가 있어 참 좋다
잘 다듬어진 아름다운 보석보다
소박하고 투박한 모습 속에 감추어진
다정하고 편안함을 안겨주는
네가 있어 참 좋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하양이 드러내고 마주 보며
활짝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너라서 참 좋다
카페 게시글
★ 김윤태 ★-회장-
네가 있어 참 좋다 - 시 : 임숙희 -
호비-김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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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7
26.10.28 00:0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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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