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안양(석수리) 그리운 그 시절 - https://youtube.com/watch?v=q_E42ChvIpQ&si=QTdnCa7w697ydOxg
첫댓글 비록 내고향은 아니지만풍경 하나하나 눈에 익은 정겨운모습입니다.울퉁불퉁 먼지 풀풀나는 신작로를 걷노라면 한여름 더위를 길가 뽀뿌라나무 그늘밑에서 잠시 쉬며 땀을 식힌던 시절🤣👍👍👍
크으~ 뽀뿌라 나무기억속에 그이름 ..맞아요! 미루나무였던가 !?그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다시 찡 ~뜨겁게 뛰는 이유가여기 있었네 잊혔다가 문득 스미는 그 따뜻한기억 , 오랜만에 들으니마음 묘하게 두근 두근 하네요?뽀뿌라 나무처럼튼튼한 마음으로오늘도 홧팅 ..🫠
@강타
68년도면 제가 태어난 해시골 풍경이 제가 보고 자란 고향 보다 더 시골 스럽네요초가집도 눈에 뜨이고소가 쟁기를 끌고물동이로 논 물을 퍼 내고생활 하기는 불편 했지만다들 그 시절이 좋다 하는데저도 조금은 알거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나라 그옛날모습 인데ᆢ지금은 너무나도 까마득히 느껴지네요생각할수록 ᆢ대단한 우리나라 ㅎ강타님 화이팅 ^^🙆♀️👍
와 어렷을적 배고프고 힘들던 시골 농촌풍경.저기는 아마도 지금 석수역 주변 동아제약 있는 동네일거 같습니다. 저희집은 시흥군 의왕면 학의리.ㅋㅋ. 석수동 보다 더 까마득한 시골인데ㅡ버스가 아마 88년도에 안양서 의왕백운호수까지 아침저녁 합쳐서 한4대.안양서 성남 넘어가는 의왕원터마을도 하루4대ㅡ학교가거나 출퇴근 학교 마친시간만 운행ㅡ평생 버스 노선이 없을거 같았는데 요새. 패 풀렸습니다.ㅎㅎ.의왕 학의동서 인덕원 신성고등학교까정 5km 왕복 10km를 걸어다녔으니.ㅎ 근데 고3때 아버지께 떼쓰다시피 공부에 더 수월하려면 도시친구들 학교 통학많큼 시간아끼려면 오톱바이 사달라고 했더니 아버지가 면허 다와라 그럼 사주마ㅡ그래서 고3때 원동기 면허따니 약속지켜 사주심ㅡ당시 오토바이 타면 과부제조기나 죽는다는 시대인데.8남매 8째 손자같은 아들을 믿고 사주신 울 아버님도 대단하심.^^♡정많던 그시절이 오히려 그립네요.감사합니다. 눈물날거 같아용! 강타님^^♡40여년전 백운호수가 이랬답니다.자연정화 쓰레기 주우러.저중에 부처님ㅡ집사람ㅡ이 있습니다.ㅋㅋㅋ
아, 그렇군요 !승호님이 그쪽 이라는거 알고는있었죠 ㅎ나도 고교 졸업후동아제약 에서 잠깐알바를 한적이 있어,승호님의 유년시절애기를 들으니 나도 그 힘들었던시절이 생각나네요 ,세월이 흘러도 우리마음속 에는 그때기억들의 안식처가 있어 위안이 되는 것같네요ᆢ오늘밤 꿈길에도 바쁘지 않으시면한번 다녀오시죠 ㅋ 🫠
첫댓글 비록 내고향은 아니지만
풍경 하나하나 눈에 익은 정겨운모습입니다.
울퉁불퉁 먼지 풀풀나는 신작로를 걷노라면
한여름 더위를 길가 뽀뿌라나무
그늘밑에서 잠시 쉬며 땀을
식힌던 시절🤣👍👍👍
크으~ 뽀뿌라 나무
기억속에 그이름 ..
맞아요! 미루나무였던가 !?
그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다시 찡 ~
뜨겁게 뛰는 이유가
여기 있었네 잊혔다가 문득 스미는 그 따뜻한기억 , 오랜만에 들으니
마음 묘하게 두근 두근 하네요?
뽀뿌라 나무처럼
튼튼한 마음으로
오늘도 홧팅 ..🫠
@강타
68년도면 제가 태어난 해
시골 풍경이 제가 보고 자란 고향 보다
더 시골 스럽네요
초가집도 눈에 뜨이고
소가 쟁기를 끌고
물동이로 논 물을 퍼 내고
생활 하기는 불편 했지만
다들 그 시절이 좋다 하는데
저도 조금은 알거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나라 그옛날
모습 인데ᆢ
지금은 너무나도
까마득히 느껴지네요
생각할수록 ᆢ
대단한 우리나라 ㅎ
강타님 화이팅 ^^🙆♀️👍
와 어렷을적 배고프고 힘들던 시골 농촌풍경.
저기는 아마도 지금 석수역 주변 동아제약 있는 동네일거 같습니다. 저희집은 시흥군 의왕면 학의리.ㅋㅋ. 석수동 보다 더 까마득한 시골인데ㅡ버스가 아마 88년도에 안양서 의왕백운호수까지 아침저녁 합쳐서 한4대.안양서 성남 넘어가는 의왕원터마을도 하루4대ㅡ학교가거나 출퇴근 학교 마친시간만 운행ㅡ평생 버스 노선이 없을거 같았는데 요새. 패 풀렸습니다.ㅎㅎ.
의왕 학의동서 인덕원 신성고등학교까정 5km 왕복 10km를 걸어다녔으니.ㅎ 근데 고3때 아버지께 떼쓰다시피 공부에 더 수월하려면 도시친구들 학교 통학많큼 시간아끼려면 오톱바이 사달라고 했더니 아버지가 면허 다와라 그럼 사주마ㅡ그래서 고3때 원동기 면허따니 약속지켜 사주심ㅡ당시 오토바이 타면 과부제조기나 죽는다는 시대인데.8남매 8째 손자같은 아들을 믿고 사주신 울 아버님도 대단하심.^^♡정많던 그시절이 오히려 그립네요.감사합니다. 눈물날거 같아용! 강타님^^♡
40여년전 백운호수가 이랬답니다.
자연정화 쓰레기 주우러.
저중에 부처님ㅡ집사람ㅡ이 있습니다.ㅋㅋㅋ
아, 그렇군요 !
승호님이 그쪽 이라는거 알고는
있었죠 ㅎ
나도 고교 졸업후
동아제약 에서 잠깐
알바를 한적이 있어,
승호님의 유년시절
애기를 들으니
나도 그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
세월이 흘러도 우리
마음속 에는 그때
기억들의 안식처가
있어 위안이 되는 것
같네요ᆢ
오늘밤 꿈길에도 바쁘지 않으시면
한번 다녀오시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