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과 월남참전 상이용사.★
★參戰勇士 國家之大本★
1971년. 지금부터 36년 전 월남전에서
얼굴과 온몸에 처참한 중화상을 입었던
청년 K씨에 관한 얘기다.
조국에 돌아왔지만 파월상이용사라고 해서
완벽한 치료를 해주거나 일자리를 마련해 줄 만한
대한민국의 형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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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2월 9일 서울운동장에서 거행된
비둘기 부대 파월환송국민대회. ⓒ 자료 사진 | |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노점상뿐이었다.
그러나 손님들은 그의 모습에 놀라 달아나 버린다.
굶어죽을 지경이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용기를 냈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수술비를 도와달라는 편지를 썼다.
이를 접한 박 대통령은 수술비를 보냈다고 한다.
▲육영수 여사 파월장병환송식 참석.
상이용사 K씨는 명동에 있는 A성형외과에 찾아가
세 차례에 걸쳐 대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병원장 장상숙(68)씨는 수술비를 받지 않고
K씨에게 그 돈을 자립할 수 있는 밑천으로 쓰라고 했다. 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박 대통령은
병원장 장씨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지금도 장씨의 원장실 벽에는
박 대통령의 편지가 액자에 담겨져 소중히 걸려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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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6월 3일 김진택 월남전 참전 용사에게 손목시계를 채워주는 모습. ⓒ 국가기록원 | |
“친애하는 장상숙 여사. 안면과 전신에 중화상을 입고
실의에 빠져있던 파월상이용사 ×××군에게 훌륭한 인술로써
재생의 기쁨을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수술비를 ×××군의 자립을 위해
기증하여 주었다는 보고를 받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청와대 봉황이 새겨진 박 대통령의 편지는 계속된다.
나라를 위하여 심신을 바친 상이용사에게 장 여사께서
베푼 혜택은 행동으로써 애국 애족한 높은 덕행이며
국민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될 것으로 믿고
대통령으로서 진심으로 치하하는 바입니다.
귀댁에 길이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1971년 6월4일 대통령 박정희”
▲어머니 꼭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 우리는 나라가 가난하고 어려울 때
목숨을 담보로 월남전에서 딸라 을 벌어왔건만.
용병이라 면서 매도하려 하니 참으로
귀가 막힐 일이지.?
얼마 전 1년 계약하고 이라크 파병하면
선돈 2~3천만 원을 파병하기 전에
부모나 친지에게 즉시 통장으로 입금시킨다.
▲귀국용사들에게 여고생들이 꽃다발을 걸어주고...
그러나 월남 파병은 정부에서 돈 한 푼 받지 않고
살아온다는 기약도 없이 부산 3부두에서 배를 타고
파병되었지만 돈 한 푼 주었는가?
허파가 뒤집어지고 귀 막힐 일 아닌가?
(글, 펌, 編: 동해바다)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다 삭제하고 요점만
동영상에 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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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파월장병들 때문에 우리가 지금
잘먹고 잘살게 해주신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박정희 원조 각하님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원이 잊혀지지 않으신 분이시죠.
선조님들의 피땀 목숨으로 지켜온 우리의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박정희대통령님 위대하신 업적은 자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암요. 공감입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