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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해석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
방법은 본래 자성청정 열반 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원전을 재 해석하는 수 밖에 없지 안을까 합니다.
ㅡㅡㅡ
설일체유부의 ‘아공법유’
자성이라는 말은 자신의 본질, 본성 등을 의미하는 말로 일반적으로는 실체, 본체 등의 의미를 갖는다. 그리고 이러한 실체, 본성을 지니고 있는 것을 법(法)이라 표현한다. 설일체유부에서는 각각의 법은 자성을 지니는 것으로 간주하고, 우리들의 삶은 각각의 법들의 집합으로서 소위 5위75법의 제법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하였다. 곧 설일체유부의 입장은 인간의 내면에 본질적인 실체적 개념이 없다는 인무아(人無我)의 개념과 함께 일체존재로서 제법이 자성으로 실재한다는 법유(法有)의 개념을 설정하여 아공법유(我空法有)의 입장을 가진 것으로 간주된다.
소납 : 사실 이글을 올리려 한 것이 아니라 , " 의' 자 가 모든 분야에서 오남용 되어
글짓기가 제대로 되지 안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려다 우연히 윗 글을 보게 되어 올려 봅니다.
특히 과의 , 으로의 , 와의, 로 부터의 등 다양하게 남용되는 "의" 자를 안써도 작문이 되거나 문법상 오류가 발생하는데도
이 단어를 없애지 안는 국립어학원 : 친일 청산은 국어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첫댓글 이글을 어느 카페에 올렷더니 이런 댓글이 올려져 잇습니다. .
ㅡ 육조 헤능:
당간 지주에 깃발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인가요
깃발이 흔들리기에 마음이 흔들리나요
마음이 흔들리기에 깃발이 흔들리나요 , 불립문자 ㅡ
소납 : 흔들리지 안는 오묘함 ! ()
ㅡㅡㅡ
불립문자 : 불교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안아 듣는 소리 중에 하나인데
이는 삼장에 달통한 부처나,보살, 아라한들에게 통용되는 말이라는 것을
십수년이 지나서 알게 되엇지만 과연
오늘날 불가에서 그러한 분이 몇이나 될까 ㅡ
하물며 감히 " 불립문자" 를 논하는 면면을 보자면
큰 스님이던 박사던
그리 달통하지 안은 모습일뿐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