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트럼프 김정은 중국 에이펙에서 회담하는 것 우리로서는 우리로서는 만냥 좋다고만 할것인가 ?... 김정은에 빌붙어선 핵우산 쓰게 생겼다
이런 말씀이요. 오늘 11월 중국 APEC 정상회의 계기로 거기서 이제 만나서 회동할 그런 의향을 갖고 있는 모양이고, 지금 밤에 이 양쪽에서 북한에서도 김여정이가 무슨 보도를 내고 있고 이러는 걸 본다 다면 분명히 뭔가 있다 이런 뜻이지 이것이 우리한테 좋은 소식인가 나쁜 소식인가 우리 남한한테는 분명 목전에는 좋은 소식이라고도 여길 수가 있지만 마냥 좋게만 생각할 것도 아니다.
이런 뜻이야. 내가 생각하기로는 에이펙 회담에 김정은이하고 트럼프가 만나서 무언가 주고받아서 전쟁 종식 회담을 하자고 만약상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우리를 끼워주느냐 소이(所以) 남한 정권을 끼워주느냐 그렇지 않다 이거야.
전쟁 당사자는 우리가도 될 수가 있지만은 휴전 협정 당사자는 우리는 제외됐거든.
남한 정부는 제외되고 북한하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이렇게 회담을 해 가지고 휴전 협정을 성립시킨 거거든.
성사시킨 거거든. 그렇다면 우리를 그 대화에 당사자로 끼워주겠느냐 어림없다 이거지 너희들은 꺼져라 이런 식으로 되기 쉽다.
전쟁 종식 회담을 하더라도 김정은이가 미국과 맞상대하자고 할 것이다.
이런 뜻이야. 자기네 지금 핵무기 57개를 만들어 놨다고 트럼프가 아주 공공연히 이렇게 지금 발표하고 핵 말하자면 보유 국가로 거의 인정하다시피 하는 발언을 지금 하고 있거든.
그렇다면 휴전이 협정이 전쟁 종식 협정으로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분명히 중국은 거기 회담에 에 협정 휴쩐 협정당사자로 개입했으므로 분명히 중국은 휴전 협정의 중재자로든지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말하자면 같이 회담 테이블에 앉을 수 있겠지만은 남쪽에 정권은 끼워주지 않을 거다.
아무리 앙탈을 부리고 몽니를 부려도 너희는 우리하고 맞상대가 아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 팩트는 뭐냐 미국 놈 믿지 말고 소련 놈 속지 말아라.
러시아한테 속지 말아라. 옛사람들 말씀한것이 틀링없다 이거야 요(要)는 그거야. 미국의 말하자면 세계 정세의 세계를 상대하는 모습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전략을 사뭇 해온 것이여.
그러니까 미국 핵우산을 믿다가 우리가 결국은 그들이 핵무기 만들지 못하게 한다고 해서 만들지 못하게 된 형편.
미국이 핵우산을 접고 말하자면 전쟁 종식을 하고 미군이 여기 떠난다 한다 한 것 같아 같으면 그냥 김정은 으름장 한마디에 벌벌 떨게 될 형편이 된다.
남쪽이 생각을 해봐. 그러니까 얼마나 집권자들이 우리 집권자들이 어리석었느냐 이것을 말해 주고자 하는 거야.
특히 우익 집권자들이 더 한 거지. 말하자면 미국 발목 잡고 매달려고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리던 우익 아이들 집권자 놈들이 말하자면 미군이 떠난다 하면은 그냥 김일성이 김정은이 범 앞에 개 잡아놓은 것처럼 바쳐야 될 형편이 되고 말았다.
베트남에서 월맹한테 월남이 패망하듯 한 그런 형세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 없거든. 지금 형편을 보면 그렇잖아.
그러니까 뭔가 힘이 대등한 입장을 만들고서 말하자면 회담을 하려고 해야 한다.
이런 뜻이야. 우리가 경제적으로 저들한테 잘 산다고 큰소리 쳤지만 지금 김정은 김정은이도 많이 지금 경제 부흥을 일으키고 1년에 G엔P가 쑥쑥쑥 올라오다시피 하고 그렇게 경제 봉쇄 정책을 받아도 소련의 러시아에 파병하고 중국과 무역해 가지고 알뜰살뜰 모아서 지금 그 어려움 속에서 지금 그 어려움을 벗어나고 탈출하려고 하는 모습으로 경제 부흥을 상당히 이룩한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데 남쪽은 뭘 햇서 여지것 미국 놈 바지가랭이를 잡고 거기 핵우산 안에 들어앉으려고 발버둥만 쳤지 내가 그랬잖아.
뭐 저놈들이 모르게 서 해서라도 우리는 반드시 핵무기를 가져야 된다고 그렇게 해서 대등한 입장으로 회담을 해야 되지 안 그러면 그냥 북한 정권한테 당하게 돼 있다고 지금 꼭 그렇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아무리 뭐 국방 튼튼 안보 튼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 AI 인공지능도 뭐 제대로 답변 못하고 정권 앞잡이처럼 말을 하면서 무슨 선거 이야기하면 뭐 무슨 선거 관련 그런 걸 보라.
아 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말하는 걸 들어라 이런 식 또 정권 이야기하면 정권의 정권 이야기는 또 국가 안보 이야기하면 국방 정책 이야기 내용을 들어라 이런 식으로는 지껄여도 까발린단 말이야.
그러니까 누구 하나도 믿을 게 없는 거예여. 신용할 것이... 지금 여기 이런 뉴스를 본다 한다면.
우리도 김정은이 하고 대등한 입장으로 회담을 열려면 반드시 핵무기가 필요한 건데 이제 늦었다 이거여.
만약상 내 이번 가을 11월 달 지나서 겨울 계속 트럼프가 집권하고 있는 기간 동안에 전쟁 종식을 하고 우리는 북한과 잘 지내겠다 하고 미군을 빼든가 이렇게 한다 할것 같음 그냥 우리는 개밥의 도토리 신세 뭐냥 그런 식으로 되기 쉽다 이거예요.월남전 당시 베트공과 회담한 헨리 키신저 그것은 곧 월남을 월맹 베트콩한테 넘겨준다는 의미이이기도 한거다 남한도 대한민국이라 하는 나라도 그런 처지가 되기 쉽다는 거다
아무리 경제가 부흥하고 경제 발전을 이룩하고 뭐 반도체 해가지고 미국에 유리하게 때문에 우리를 지켜줄 것이니 다 그 허망한 생각이지 내가 스스로 자주적인 힘이 없으면 말짱 다 그것은 한순간에 순식간에 날아간다는 것만 알아둬 김정은이도 이걸 노리고 있는 거야.
미국하고 잘 상대를 해서 맞상대로 회담에서 전쟁 종식을 정식으로 행사해서 종결 짓는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다음에 남한 너희 놈들은 국물 없다.
대박 핵 한 방이면 그냥 으름장 한 방이면 절절메며 자연적으로 갖다 바치게 될 것이다.
세금이고 반도체고 그 거저 공짜로 그저 말하잠[나부텀이라도 김정은리라면 대박 그럴거다 그동안 당햇던것애 대한 복수다 하고선 이 시불알(始佛謁)넘들아 하고선].
이런 식으로 남쪽을 갖고 놀려 할 거고 먹잇감 삼으려 할 거고 농락하려 들 거다.
집권자 놈들은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이런 뜻이야.
지금 좌파 정권이라고 뭐 우리는 그래도 저 김정일 김정은이하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으니까 노력했으니까 봐주겠지 어림 반푼 없는 소리 하지 마라.
여지껏 남쪽에서 계속 그렇게 김정은이 이북 정권 못 살게 굴고 뜯어먹지 못하고 광분 환장을 하고 선교 미명 하에 개독교 놈들 자꾸 그 북한 주민 탈북시키고 이따위 못된 짓만 했는데 그걸 가만 놔둬 두겠어.
김정은이가 나부텀이라도 핵무기를 그냥 서울에다 한복 팜에다가 쾅!하고 터뜨리고 다 죽인다고 엄포 공갈하고 당장 항복 정권갖다 받쳐 내놔 이 새끼들아 반도체 공장이고 뭐고 다 우리가 할 거야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다.
이거야
그래 그런건 미국인들은 뭐 우리하고 큰 상관없으니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월남 망하든 베트공한테 월남이 폭삭 망하듯 그런 식으로 돌아가기 쉽다.티우 삼펜 키우는 망명객으로 받아줘 식당접시 딱기로도 받아 줫지만 남한 집권자 해먹든 넘들이나 자들은 그냥 김정은이 죽이려안해도 우리국민한테 총맞아 뒈진다 할거다
그래서 이 북방 일육수(一六水)가 남방 이칠화(二七火)를 그만 불을 꺼 치운다.
아 중국 대륙 역사를 봐도 사뭇 그렇잖아 말하자면 삼국지에 오(吳) 나라 손권이 나라를 세웠지만 역시 위(魏)나라한테 먹히는 모습이 되었고 동진도 역시 그렇게 망하게 되었고 진숙부 장려화 이야기 나오는 진(陳)나라도 역시 망하게 된 것이고 나중에는 음 조광윤이가 세운 송나라도 역시 말하잠 그 금나라가 쳐들어와 가지고 개봉해서 다 망해가지고휘종흠종이 포로붙들려가고 거기 아들 하나가 도망가서 남쪽에 와 가지고 남송을 세웠지만 역시 그것도 말하자면 원(元)나라한테 북쪽 일육수(一六水)한테 북방 일육수한테 망하고 말았다. 몽케가 조어성에 발목이 잡혓엇지만 결국은 송나라는 충신 장세걸 육수부 문천상이 있었어도 간신 농락으로 망하고 말잖아
결국은 남쪽 우리나라도 그런 형태를 본다면 월남도 그렇고 남쪽이 베트콩한테 망했잖아 월맹한테 먹혔잖아.
그런걸보면은 우리도 똑같은 그런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거야 이 썩을 놈들아 이 집권 세력들아 똑바로 알아들어 그러니까 대등한 협상을 하고 회담을 하려면 반드시 핵무기를 우리도 58개가 아니라 100개라도 만들어 가지고서 회담을 해 가지고서 평화 통일, 화해 통일을 이룩할 그런 생각을 갖지 않는 이상 밥이 된다는 거 김정은 밥이 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지금 늦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뭐 현무 천궁 암만 떠들어봐야 핵무기 한 방이면 그만 콩가루 집안이 되는 줄만 알아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또 이제 다음에 강론을 펼쳐볼까 합니다.
오늘 밤에 아주 뉴스가 아주 중요한 뉴스가 들어왔구먼.
그것이 우리한테는 목적에 좋은 것 같지만 절대 좋지 않다는 것만 알아둬 이런것을 본다면 미국에아 부하던 해방후 집권세력들 다 두둘겨 잡아야되고 악사리 경인사변에 조국해방전에 인민군 들어와선 북으로 통일되선 하나나가 된것만도 못한것 미국 앞잡이 이승만이육이오사변 서울내주고 한강철교 끊을적 알아봣어야 한다 . 국민은 생각 안하고 저만 살려고 탈출한것 끊어진 한강철교로 피난민 죽기살기로 넘는 사진 봐 마치 아프카니스탄 미군 철수 카블공항 인산태를 이루는거와 같은 거다 14후퇴 흥남철수할적도 얼마나 고단한 백성들이엇나 그런 세대가 지나선 지금 인간들 그걸 잊고 있는거다 만약 북으로 통일 흡수된다면 그동안 반기들던 넘들 참혹함을 면치 못할거다 몽고 징기스칸이 몽골 사신단을 멸살시킨 이슬람 호라즘왕조를 멸망시키듯 할거다 그 참혹함이야 말할것 있을건가 전쟁은 무서운거 될수 있음 얼어나지 말아야만 한다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