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9장
11절을 읽으며 하나님께서는 내 삶을 향한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답답한 상황이 계속될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미래와 소망을 주시기 위해 일하고 계신다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다.
이 말씀을 통해 눈앞의 어려움만 바라보며 낙심하기보다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는 믿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신뢰하고 싶다 . 속
앞으로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며, 그분이 주시는 소망을 붙잡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평안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 나라
만:늘 너와함게 손잡고 너를지겨주리라
분:하-너는 복음을 전하는자라 나를 잘따라 오너라
세: 세상나라는 귀신들에게 의지하고 있다
인:주님께 매일 여쭙고자 집중력하려는 마음
적:말씀을 통해 어떤 상황 일지라도 소망을 붙잡고 감사하는데 부족하다
기:하나님 아버지 나에게 평안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복음을 위해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으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아멘.
첫댓글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소망을 붙잡겠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과 희망을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며 감사와 믿음으로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말씀은 평안을 주시고 소망을 주심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는 집사님에게 더큰 믿음이 부어질지어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의 하나님께 대한 열정 넘치는 봉사와 기쁨 기억해 주실것입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으셔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