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이 없는 한 벌써 승부처가 지났고 이겼다고 판단을 해서 올립니다.
1. 2M제한 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당황한게 아닌가?
전반에는 김종규, 라건아, 이승현, 오세근 아니 우리 선수 전부 다 골밑에서 공격이 안됐습니다. 심지어 돌파도요. 2M 이하의 외인들만 상대하다가 마족이 서버리니 당연히 당황하죠. 리바운드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났습니다. 하지만 후반에 만회를 해서 다행입니다.
2. 스몰라인업 빠른 농구
역시 우리나라는 업템포, 속공+3점 양궁농구 해야죠.
이 중심에는 앞선 빡센 수비가 잘되었죠.
3. 라건아는 아시아 레벨에서 확실한 선수네요.
4. 게임의 흐름을 바꾼 '이대성'
수비로 게임의 흐름을 바꾼 선수가 우리나라에 양희종, 양동근 이후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수비에서 잘풀리니 센스있는 패스, 여유도 생기며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첫댓글 시즌 초반 부침 겪더니 스텝업 느낌ㅋㅋ
확실히 전반은 210 마족한테 적응하느라 털린듯
응원할 맛 나게 하는 선수
기복만 좀 줄이고 센스만 좀 더 키운다면 이름처럼 대성할거 같은 선수
이대성 칭찬글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카페 들어왔어요ㅋㅋ 뭐랄까, 이상하게 뿌듯하고 대견하네요ㅋㅋ
사실 전 이대성 팬이라...^^ 인스타 다이렉트로 격려 함 더 해줘야겠네요
슛기복 심하고 불안하고 BQ낮은데 이미 괴물
그게 무섭죠. 기복 있는데 야투 50%, 3점 35%,
이대성이 이정현, 김선형과 비교할 날이 올줄이야...심지어 리그나 국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이대성이 가장 좋습니다 ㄷㄷ
이런 이대성을 안뽑고~
두경민 지지자이긴 한데... 이대성을 거르고 두경민을 왜 뽑았을까요... 슛도 좋다길래 중용할줄 알았는데... 그럴거면 이대성을 뽑고 양홍석을 안영준 대체자원으로 데려가지
우리두갱 박수머신으로변신했어요오늘ㅋㅋㅋ
저도 이생각 들더라고요. 언제까지 3번에 양희종 쓸겁니까 ㅠㅠ 송교창, 양홍석, 안영준 자원이 많습니다
@버거킹매니아 젊은 장신포워드를 대거 선발해서 높이싸움 한 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하드커리 맞습니다. 다만 저 3명이 3점만 조금 더 보완한다면 충분히 국대 붙박이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거킹매니아 양희종선우의 리더쉽이좋다고들었습니다 이런건 실력을떠나아무나가지기어렵죠
김시래 두경민 허훈.. 국대에선 참 힘들죠..
이대성 김선형의 존재가 큽니다.
역시 국대경기는 피지컬이 중요하네요. 양희종이 꾸준히 중용되는 것도 같은 이유겠죠.
우리나라 리그가 소프트하다보니 단점이 안보였는데, 국제대회만 나가면 가드도 190대에 몸무게 90kg은 나가야 비벼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드커리 양희종이 스몰포워드치고 사이즈 좋은 편인가요??
@삼삼 팔도 긴 편이고 국제무대에서 2m 가까이 되는 선수를 도맡아 수비할 정도로 피지컬과 사이드스텝이 좋죠.
허재는 저런 이대성을 거르고 ......허훈이라니....
그땐 부상이였다고 해요 근데 전치 4주였고 부상시기가 7월 초였다는걸 감안하면 기다려줄수도 있었는데... 웃긴건 허웅도 허리부상때문에 남북 평화 농구대회인가 한일 평가전 결장했는데 본대회에 나왔었죠
수비로 모든게 쉴드가능!!!!
다 결과론이죠 모비스 유재학감독 밑으로간게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이대성에겐
맞습니다. 다른 감독이었으면 아직도 식스맨이었을지도...
양동근 - 함지훈에서 이대성-이종현으로.. 몹 팬으로 넘 행복하네요
박구영 박종천에서 전준범으로
갓대성!!!
두경민도 좋은 선수지만 국제무대에서는 사이즈가 참 중요하네요..이번 멤버에서 두경민과 임동섭이 빠지고 송교창, 양홍석이 들어가면 최상이지 않을까 하네요
이대성의 에너지가 경기의 흐름을 바꾸었네요
KBL에 스타가 없어서 흥행이 잘 안된다고 하는 말이 많은데 그 스타자리 이대성이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요? ^^;
이대성 없으면 큰일 날뻔
이대성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