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자 심장 진료 더 편해진다! - 부천세종병원, 중국 환자 전담 코디네이터 신규 채용 - 개미
신임 종화옥 코디네이터는, 30년 한국 생활한 귀화 한국인- 사법 통역사 자격증 갖춘 통역 분야 전문가부천중국공동체 부회장으로서 봉사활동에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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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뉴스) 중국 환자 심장 진료 더 편해진다! - 부천세종병원, 중국 환자 전담 코디네이터 신규 채용
- 러시아, 몽골에 이어 중국 전담까지 외국인 대상 의료편의 대폭 향상 전망
신임 종화옥 코디네이터는, 30년 한국 생활한 귀화 한국인
- 사법 통역사 자격증 갖춘 통역 분야 전문가
부천중국공동체 부회장으로서 봉사활동에도 앞장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중국 환자 전담 코디네이터를 신규 채용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러시아, 몽골에 이어 이번 중국 전담 인력 추가 채용으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의 의료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부천세종병원에 새로 합류한 중국 전담 코디네이터는 종화옥 씨다.
중국에서 지난 1997년 처음 한국에 입국한 후 30년가량 한국에서 생활한 귀화 한국인이다.
종 씨는 사법 통역사 자격증을 갖춘 통역 분야 전문가다. 15년 동안 부천원미경찰서·부천오정경찰서에서 수사 통역을 담당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정확하고 책임감 있는 통역 업무를 수행했다.
이밖에 외교부, 대기업 인재개발원, 민간 어학원에서도 중국어 회화와 중국어능력시험(HSK) 강의를 진행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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