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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mputers Went To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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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전략과 전술 페르시아만 국가들, 미래를 재평가해야 할 순간에 이르다
위종민 추천 0 조회 243 26.03.18 12:1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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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8 17:20

    첫댓글
    앞에 올리신 "유럽 방위 비용은 누가 낼 것인가?"와 함께 읽으니 뭔가 유럽아저씨들 자기 앞마당 건사할 능력도 부족한데, 꿈보다 해몽이 좋다랄까(게다가 저 지역 저 난리의 연원을 찾아가다가 맞이하는 영프 이름을 생각하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제가 너무 냉소적인 탓은 아니겠죠?

  • 작성자 26.03.19 09:13

    미영불이야 중동에 무기나 팔고 서비스나 더 해줄 생각이겠죠. 어쩌면 소모된 대공미사일들을 독일이나 이탈리아제 대공미사일들이 채워줄 지도요.

  • 26.03.18 19:47

    그런다고 중국이 중동 국가들에 손을 내밀기 시작하면 여길 나와바리로 생각하는 미국이 뚜껑 열릴 것 같은데...

  • 작성자 26.03.19 09:17

    경제협력은 꽤나 강화될 것 같습니다. 미국은 이제 중동국가들의 경쟁 산유국인데, 중국은 소중한 고객님이니까요.

  • 26.03.19 08:42

    중국은 에너지를 싸게 사오는 것 말고 중동에서 바랄 것이 없는데 중동의 어떤 두 나라가 싸울 때 과연 항모 전단을 보내면서까지 어느 한쪽을 지켜줄까 궁금하네요.

  • 작성자 26.03.19 09:16

    이란 석유 잘 사왔으면서도 이란 두들겨 맞을 땐 입닦고 있으니, 중국이 적극적으로 MENA 지역 문제에 개입할 능력은 물론 생각도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협력과 국방기술 협력 강화 정도에서 멈출 것 같아요.

  • 26.03.22 23:23

    사실 구도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 사우디의 이해 관계가 걸린 상황일 것이고, 이때 중국의 이해가 적어도 미국/이스라엘과 다르다면 중국이 나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미국과 이해를 같이 하는 상황이라면 보내지 않을까요? 그런 상황이 있겠냐가 문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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