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1986년 박헌영의 사생아 원경과 함깨 설립한 역사문제연구소가
오늘날 한국사학계를 좌익의 소굴로 만든 계기다.
원래 이름이 반민족문제연구소였던 현재의 민족문제연구소 설립은
1989년 친일파 연구가 임종국의 빈소에 모인 추모객들이 유지를 잇는다는 취지에서논의되었고 1991년 임헌영을 소장으로 설립되었다. 박원순은 여기에도 관여했다.
역사문제연구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대한민국을 태어나선 안 될 나라로
규정하는 좌익의 쌍끌이 단체로서 역사비평이라는 간행물을 통해 끊임없이
현대사를 왜곡하고 조작까지 감행했다. '백년전쟁'은 그 결과물이다.
도대체 그 연구소의 운영자금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박원순의 소행을 살펴보면 그 답이 나온다.
http://www.ccn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0
1. 1994년 참여연대 설립. 기업을 협박해 협찬금 갈취
2. 삼성 이건희 회장을 협박해 무려 8000억원(!)의 장학재단 설립하고 이사장으로 관리권 접수(삼성 고문변호사 김용철로 하여금 검찰에 고발케 해 이건희를 경영일선에서 몰아냄)
3. 그 천문학적인 기금을 관리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 아름다운 재단.
4. 역사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의 몸집 확대
(이 짓으로 먹고사는 놈들 양산, 인터넷 강의 접수)
5. 국사교과서 검인정 통과로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을 혐오하는 역사교육 주입
[출처] 좌익이 판을 치는 국사학계 배후에 박원순이 있다.
[링크] http://www.ilbe.com/678952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