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정신이 번쩍 돌아 왔다
하나님은 나에게 누리고, 즐기고, 취하라 ,라고 기회를 주셔는데 주안에서 영적 전신갑주를 취하지 못 하고 즐기고 누리는 삶을 못 했다
주님과 함께 하지 못 하는 삶은 근심 걱정이 떠나지를 못 했다
나는 열심히 뛰어서 주님이 함께 한 일들이라고 살아 왔다
결과는 나를 패배자요
절망속에서 갇혀있게 만들어다
요즘은 계속 주님 내가 어떻해 하죠
말은 해도 마음은 답답했다
영적 골방기도를 말씀을 하실 때
나만의 기도의 골방 만 상상을 했다
영의 골방기도
24시간 영의 골방기도를 내 자신이 만들지를 못 했다
나의 가정에 문제는 내가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내려 놓는 길을 모르겠다
이안나 목사님께서 대언 기도에 *너의 자존심을 내려 놓아라*
하나님께 맡기는 은혜가 참 힘이 들어 내려 놓은 훈련 속에 있다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겨야지 하면 작은 돌이 날라 온다
겨우 돌을 치우고 나면 중돌 큰돌 바윗돌이 날라 와서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보다는 다시 내 생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 돌은 치우고 이 돌은 기다려 보자
이 모든 것이 내가 했다
주님이 하실 꺼야 말로 했다
머리와 가슴은 벌써 해결을 하고 있었다 ㅠㅠㅠ
언제나 이 모든것을 주님께 내려 놓나요
이 무거운 껴 입은 옷들을 훌훌훌 벗어 던지나요
주님 저에게 자유롭게 자유를 취하게 하소서
24시간 영의 골방기도를 결단 합니다
주님께 조금씩 맡기는게 아니라 온전히 맡기는 자유함을 취하겠습니다
내 영이 주님 만 의지하기 원합니다
늘 주님 하고 대화하며 또 물어 보는 자로 세워 주소서
신명나고 건강한 삶을 즐기고, 누리고, 취하리라,
첫댓글 아멘...귀한 고백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려놓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며 영의 골방에서 승리하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골방 기도를 하니 방해꾼이 극성이네요
에구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첨에
한부본 왔을때
근심, 상처 그랬어요
상처 치유받고
주님께 맡기며 문제들도
해결되고 했어요.
한사랑사모님
주님께 맡기고
누리고 즐기는 신명나는
삶을 살게 되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감사해요
가는 과정이 기름부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가 없었어요
나를 누르는 어둠의영이 그냥 쉽게 안 나가죠
그래도 목사님 기도 해 주시는 목사님들이 계시고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박선애 목사님 계셔서 행복해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은혜 주시는 주님만을 간절히 바라보고 계시니 좋은일 곧 올겁니다~
사모님은 이미 이긴자입니다!!🔥♥️
아멘아멘
전도사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처럼 기뻐요
전도사님 통하여 들러 주셨습니다
곧 기쁜 소식이 전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