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감정을 앞세운 악의적 폭로와 흑색선전을 강력 규탄한다”
[박성조 기자]=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26년 5월 27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일방적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깊은 유감을 표하며, 군민 여러분께 분명한 입장을 밝힙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객관적 사실과 공적 검증에 근거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오랜 기간 전진선 후보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오던 인물이 개인적 섭섭함과 감정에서 비롯된 일방적 주장과 왜곡된 폭로를 쏟아낸 정치적 해에 불과합니다.
기자회견 당사자는 전진선 후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주변에서 활동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적 요구와 이해관계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돌연 태도를 바꾸어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 주장으로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공적인 문제 제기가 아니라 개인적 감정과 배신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이며, 군민의 올바른 선택을 흐리게 만드는 전형적인 흑색선전입니다.
특히 기자회견 내용은 객관적 증거와 사법적 판단 없이 오직 일방적 주장과 주관적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사적 대화와 과장된 표현,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적 검증을 가장한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인격 공격이며, 양평군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무책임한 정치행태입니다.
또한 자신의 이해관계가 충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과거의 관계를 부정하고 악의적 폭로에 나서는 행위는 공인의 자질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도의와 신뢰를 저버린 처사이며, 군민사회가 결코 바람직하게 볼 수 없는 행태입니다.
전진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정치공세를 넘어선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로 판단하고 있으며, 악의적 비방과 허위 주장, 왜곡된 내용 유포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책임을 끝까지 엄중히 물을 것입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 재생산하거나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전진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앞으로도 군민만 바라보며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깨끗한 선거를 이어가겠습니다.
양평군민 여러분께서도 근거 없는 음해와 감정적 폭로가 아닌, 후보의 정책과 진정성, 그리고 지난 군정의 성과를 냉정하고 현명하게 판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27일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