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는 22일 오후 2시20분부터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동물학대 관련 법 제정 및 동물 크러쉬(Animal Crush) 산업 규탄을 위해 집회를 한다고 밝혔다. 동물 크러쉬란 소형 동물을 잔인하게 고문, 학대하고 이를 촬영한 영상을 제작, 판매, 유통하는 행위를 뜻한다.
케어에 따르면 중국에는 동물 학대를 처벌하거나 금지하는 법적 조항이 없어 고양이, 개, 오리, 토끼, 개구리 등 소형 동물 대상 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개나 오리를 움직일 수 없도록 고정시킨 채 사람들이 동물을 향해 링을 던져 목에 끼우는 데 성공하면 상품을 주는 등 동물학대를 돈 벌이 수단으로 삼는 일도 벌어진다.
전세계가 동물보호법 제정하라고 말하는데 중국은 안 듣고 있음
5. 중국의 장기이식 사업
중국의 장기이식 사업은 매우 활발하게 돌아감 그만큼 제공자가 많아야하는데 불법이기 때문에 문제임 반체제 인사로 규정하면 뇌사로 만들어서 장기적출 예시 파룬궁 수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