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들쥐 다 봤네요.
연기력은 다 훌륭했구요.
전반 연출은 괜찮았는데 후반 연출은 조금 아쉽네요.
영화로 만들었으면 완성도가 조금 잘 짜였을 것 같은데, 어찌되었던 후반은 좀 지루하고 연출이 좀.. 아쉬웠내용
킬링타임으로는 좋을 듯 하고 그렇게 재밌는 드라마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끗.
첫댓글 설경구/황정민 배우는 개인적으로 어느작품이든 연기톤이 너무 비슷해서 안좋아했는데그래도 이번에 설경구의 다른면을 본듯해요 ㅎㅎ
중반보고 있는데 설경구는 류준열에게만 약하지 ㅎㅎ
저는 오히려 4-5화까지 속도가 답답해서 겨우 보다가 하차했는데, 뒤가 더 별로인가요ㅠ
네 결말도 찜찜 ㅎㅎ
설경구가 초사이어인이라 드라마 자체가 산으로 가던 ㅋㅋ
중후반부터 이상하게 비중높아진 캐릭터가 계속 나와서 스킵하면서 봤네요
첫댓글 설경구/황정민 배우는 개인적으로 어느작품이든 연기톤이 너무 비슷해서 안좋아했는데
그래도 이번에 설경구의 다른면을 본듯해요 ㅎㅎ
중반보고 있는데 설경구는 류준열에게만 약하지 ㅎㅎ
저는 오히려 4-5화까지 속도가 답답해서 겨우 보다가 하차했는데, 뒤가 더 별로인가요ㅠ
네 결말도 찜찜 ㅎㅎ
설경구가 초사이어인이라 드라마 자체가 산으로 가던 ㅋㅋ
중후반부터 이상하게 비중높아진 캐릭터가 계속 나와서 스킵하면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