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폭포도 보고...
레일바이크타는곳...
도로변에는
이렇게 다양한 마스코트들도
보이고...
내가 서있는 곳에서 나룻배가 있는
곳까지 줄이 연결되어 있었다.
하얀 낮달이 밤에는 하얀 불빛으로
이곳을 밝혀주지 않을까?
어느곳으로
흘러 가는 물줄기일까?
돌다리가 잠겼다.
돌다리는 물에 잠겼으니 윗쪽에 흔들다리로 건너 볼까?
어지럽다~ 바라보기만 하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주례마을로 가는길에...
여량초등학교 건너편에 있는...
정겨운 이름에 한컷...
아들 딸 식구들과
4박5일의(4일~8일)추석를
보내고는 온전히 나를 위한
쉼이 필요했던 날(9일)...
나홀로 드라이브...는 좋았다
오며가며 만난 그날 10월의 모습은
벌써 지난일이 되었고...
정선 여량 아우라지 라는 지명에
한사람(?) 생각이 났었고...
그냥 지나쳐온 주례마을이 궁금해
다시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
첫댓글 앗 저기 명주님이 다니신다는 아우라지 성당이네요.. 엄청 커보이는 성당이네요^^
그쵸 차를 세우고 내려서 마을을 그냥 거니는것도 좋더라구요 덕분에 카마도 저곳을 한번 가야겠어요^^ ㅎㅎ
동네 이곳 저곳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했어요.
아우라지 성당을 다니시는 명주님(?) 때문이었을까요?
성당 마당에서 한참을 서성이고 뒷문이 열려 있어서 오랍뜰 카페 담장도 구경하고...
강릉에서 성산 대기리를 넘어 구절리길을 따라가는 가을길도 참 좋았어요.
좋은 구경 감사합니다 ^^
정선産 수수사러
또 가볼까 합니다.^^
예전에갔던생각이나네요♡
이른 시간이라서
주례마을 먹거리를
지나쳐 왔어요.^^
@(아흔아홉) 수수사러 들리실 때 연락 주세요~~~
예전 저도 자주 드라이브 하던 곳이네요.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혼자를 돌아보는 시간 넘 멋져요. 아우라지 성당도 반갑네요.
명주님이 다니시는 곳이라 더 그런듯~
절친중에 카톨릭 신자 몇명이 있어서...여행코스를 해미성지 성당 동네로 다녀온적이 있었지요.
서울 친정 가는길에 횡성을 지나치다가 내가 좋아 하는 곳 풍수원 성당도 들러보게 되고...
반나절 나들이 였지만
좋았답니다.^^
혼자만의 시간 보내셨네요 ㅎㅎ 최고~~
이런 혼자 오셨어요!
완전 명주 바운더리네요.
아깝네요...
이번 주말은 정선에 있어서
뵀더라면 좋았을 텐데. 흐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