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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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HudWtHrBBqk
https://www.ddanzi.com/free/833790162
백령도 수거 작전 성공, 실패... 어느 쪽이든.
HID 요원들도... 안살려둔다고.. "그알"에서...헐...
뒷탈이 없어야 해서....
The덕
11:49:15
돼지 부대라고 부르는 이유라죠.
훈련이 힘들어서 하루에 7끼를 먹는다고 돼지.
잘 먹이고 키워서 잡아 먹는다고(한번 쓰고 버린다고) 돼지.
🔥🌼같은삶
12:01:19
원래 최고수준의 기밀을 다룬 요원은 임무 후 제거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같은 상업적인 스파이물에서도 그런 내용이 조금씩 비치지 않던가요.
보레누스
12:11:59
더러운 임무의 흔적을 없애는 방법
https://m.youtube.com/shorts/NX7l4duuFX8
BrainStop⛔️
12:44:58
ㅎㄷㅎ 호송차를 공격해서 '상당한 피해'를 주고 실패하는 걸로 시나리오 나왔을 때,
반란군 호송 요원이나 HID나 전부 소모품이구나 했죠.
세이2
14:23:49
케네디 암살한 오스왈드도 암살당하고 오스왈드를 암살했던 암살범도 2차로 암살 당함. 이중으로 깨끗하게 흔적을 지움
첫댓글
천안함 사건:앵그리 개입, MB시절.
북반도 소행으로 네러티브가 목적.
세월호 사건:앵그리 개입, 박근혜 시절.
북반도 소행으로 네러티브가 목적이었으나 특정해역에서 침몰실패로 실패한 작전.
12.3 사태:앵그리 개입, 윤석열.
위 사건과 사태에 다 앵그리가 개입이 되어있고 매궁노당 집권 시기임을 보여준다.
12.3 사태의 중대성은 HID요원을 북반도군으로 위장해 DMZ에서 我와 我의 교전으로 국지전 발발로 계엄유도가 목적으로 실패함.
아마도 남북반도 내전으로 불씨가 튈 경우 앵그리 전작권과 맞물려 융합탄이 대륙을 강타할 수도 있으니 앵그리가 실패로 유도한 걸로 보인다.
세 사건이 모두 매궁노당 시기에 발발한 사건 사태로 앵그리가 중심축으로 움직인다.
앵그리 축출하지 못하면 남반도는 매우 위험하다.
극우를 嫌中에 대거 동원중이다.
앵그리와 극우의 밀착은 계엄과 깊은 관련이 있어보인다.
뒹귁이 남반도 선관위를 해킹해 부정선거에 개입했다고 계엄의 한 축으로 몰아간다.
A라는 특정국가가 B라는 국가에 서버를 설치하고 해킹을 하면 A국가가 해킹을 한 것이지 B가 해키을 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앵그리는 통킹만 사건과 유사한 네러티브로 B에게 덮어쉬워 B국가와 C국가간에 갈등을 유발사켜 以夷制夷로 도발을 하는 것이다.
이게 매궁노당이 집권했을때 주로 대형 사건 사고가 빈발하는 이유다.
기생충은 숙주의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한다.
제주항공 사고, 부산민간항공기 화재 사고 이렇게 연이어 항공기 사고가 일어날 확률은 거의 없다.
사건 사고가 연속되는 원인은 밝히기 어렵다.
거짓이 사실이 되고, 사실이 거짓으로 둔갑하는 세월에 스스로 판단해 안위를 지키는 것도 지혜다.
A가 B와 C를 갈등속으로 밀어넣어 국가간 문제를 유발시킬 경우 제2의 계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소꼬리의 부활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앵그리는 예수도 부활시킨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앵그라가 남반도 정치판 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