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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태초의 태국 정보 원문보기 글쓴이: 시밀란
태국은 입국 수속과 출국 수속시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 여권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출입국 신고가 폐지된 것을 봐서 아시겠지만 아주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입국과 출국시 제출해야 하는 사항이므로 내용 간단히 살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신고서는 태국 도착전 기내에서 승무원들이 나눠줍니다. 그 때 용지 받아서 아래와 같이 내용 작성하신 후 도착 후 입국 심사대(혹은 출국시 출국 심사대)에서 담당 직원에게 여권과 함께 제시하시면 됩니다.
기재 사항은 태국내 주소지(지역과 호텔명) 말고는 성명과 생년월일, 남녀 구분, 여권번호, 타고 온 비행기 편명 (항공권이나 탑승권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인으로 아주 간단한 사항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태국에서의 출입국 심사.. 용어만 권위적일 뿐 일반 관광객 입장에선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그냥 신고서와 여권만 제시하고 여권에 도장받는 것으로 입국심사는 끝.. 아래 기재 사항만 제대로 작성한다면 서로 대화나눌 일은 없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인사하면 "좋은 여행되세요.." 그런 인삿말 정도는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늘 스탠바이로 비행기 탑승권을 구하는 못된 습관을 가진 저 같은 경우엔 다른 데 신경쓰느라 작성하지 못한채로 무작정 출국 심사대로 가서.. 그 곳에서 볼펜 빌려 작성하기도 하는데 이런 일은 뒤에 줄을 서 있는 분들에겐 아주 큰 민폐를 끼치는 일이고 바쁜 심사 직원에게도 결례라 이런 나쁜 일은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허나 이런 본인의 나쁜 행동을 언급하는 이유는 출입국 심사라는 것이 그만큼 편한 절차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 관광 목적의 단기 방문의 경우에는 비자가 불필요하므로 비자넘버란은 공란으로 비워두시면 됩니다 *** 주소엔 정확한 주소지도 좋지만 지역과 호텔명 표기만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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