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이 후배 정선희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팬들에 당부했다. 이경실은 MBC 표준FM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출연해 역경을 이겨낸 자신의 일을 상기시키며 현재 많은 고통에 힘들어 하는 정선희의 이야기를 꺼냈다. 정선희가 나름대로 잘 견뎌내고 있다. 많은 친구들이 큰 도움을 주고 있다.등 그리고 정선희가 그동안 정말 열심히 살아왔고 그걸 알기에 동료들이 열심히 주변에서 돕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돕지 않았을 것이다. 많은 청취자, 시청자 여러분이 우리를 믿고 그녀에게 좀 더 용기를 주셨으면 한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지난 이경실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는 이경실은 내가 어려움을 겪을 때 조영남이 큰 길을 제시해주며 많은 도움이 돼줬다며 지금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정선희에게 이 고통이 네게 자양분이 될 날이 올 거다라고 조언을 해주게 됐다. 아픔을 겪었던 내가 누군가에게 본보기가 돼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재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이경실은 마지막으로 어려움을 겪고 나서 새로운 행복을 느끼고 있으니 더욱 소중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느낌이다며 행복감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