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그 때가 언제인가 싶네요.
가을을 알리는 달력 넘어가는 순간과 함께 찾아온
2ㅇ1ㅇ년 전시회 준비 순간들입니다.
진즉에 올려야 했거늘.........................................
제가 쪼매,,,아니 많이 게으르고 귀차니즘이
심각한 수준이라...............................................
































달해쌤께서 왜 저리도 행복해 하셨는지는 저는 절대 모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세라쌤의 열렬한 팬이신 일본의 그 분..
아주 빨려들어 갈 것 만 같 습 니 다 !!!!
지난 시간이지만 달쌤과 세라쌤 준비 하시느라 넘 고생하셨고
그래서 덕분에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첫댓글 치마 속 디다보고 더듬는 여인은 누긔






영국의 디자이너란 훈남이 참 관심있게 봤드랬죠. 전시 당일이 아닌 준비하는 날 우연히 들렀다네요.
통역은 같이 온 티셔츠입은 남자. 한국말 잘 하더라구요.
하마나카 구리수 이사님이랑은 수년째 말이 안 통해 하나상사 사장님이 통역하시느라 애 좀 쓰시죠.
어쨌거나 kt 아트홀 개인전 앨범이랑 제 책은 잘 소장하고 계신답니다.
Rosa
당신이니깐 요런 잔재미가 있지.
고마워. 다시 보니 새록새록하네.
오마나... 내년 여름 더위에 지칠쯤 볼 수 있으려니 했는데...



식구들끼리도 찍사 자청하느냐 변변한 사진 한장 없는데 로사님 덕분에 
거운 사진 소장합니다. 땡큐베리감쏴




영국 디자이너 멋있네요. 선생님은 그때쯤 휴대폰 바꾸셨죠


해샘 치마 속에 망사팬티라도 입히셨나요





전시회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러셨구나.....나 없는사이 준비하심서 재미있으셨나봐요.


새
스럽네요.
꼽아보면 얼마 지나지 않은 건데, 왜 이리 아득한지 모르겠어요 ^^* 준비 과정을 볼 때마다 수고와 땀이 느껴져서 달랑 전시회만 보고 온게 죄송해 진다니깐요~ 그나저나,, 달해님... 저 치마속에 뭘 넣어두셨길래 자꼬~~자꼬~~ 들여다 보시며 좋아라 하신건지 궁금한데요? ㅎㅎㅎ
참고로 저언.... 변태가 아니랍니다.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