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동시 접속자가 50명이 넘었구..
헌터를 사랑하는 사람들 위주로 모여서,,
아주아주 멋진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애기들을 나누면서,,
즐거웠던 알흠다운 시절이 있었지..
그래..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돌아..
지금 생각하면 그때 헌터의 자신의 의견이 옳다 어쨌다 저쨌다. 싸우는것도..
지금 보면 배부른 소리지.. 더이상 싸울 건덕지도 없고.. 아무것도 애기할게 없는 헌터는..
그저 언제 헌터가 나오나 이런 소리들 뿐이지..
헌터가 처음 나왓을때..
곤과 나는 동갑이었지..
어느덧 나는 커서
대학생이 되었구.. 아직도 헌터팬이지..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
이렇게 까지 해야만 했는지..
연재만 해주면 내가 2권씩두 사줄수 있는데 말이야..
이 카페에 오는 이유는,, 헌터를 잊지 못해서,
헌터가 좋아서
헌터가 짱이라서
헌터가 잴 재밌어서..
근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구..
헌터가 자꾸 안나오니까..
사람들한테서 잊혀지나봐..
아쉬워..
헌터헌터,, 이러다가
나두 헌터를, 잊어버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아흑,,,
첫댓글 옛날에눈.. 매너 좋은 사람들이 많았지.. 운영진한테 명령조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고...
그래.. 그 때 생각하면 눈물이 돌아.. 이러다가 없음d 잊혀지는 거 아닌지 걱정이 돼 ㅠ 아흑,,,
오해하시는거 같아.. 해명좀 하자면,, 제가 졸딕님이나 우유광님을 미워하거나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지만.. 아쉬운점이 많다구 생각합니당.. 헌터만 생각하면 특히 그래요..
아 그런거군요 전 우유광이라고 하시길래 일부러 유유광님한테 악감정있어서 그렇게 부르시는 줄 알았네요;;
까칠하시다 ㅋ
문근영이 처음 나왔을때.. 문근영과 나는 동갑이었지. 물론 지금도 동갑 ㄳ
멋지시군요...
보아가 처음 나왔을때.. 보아는 나보다 한살누나였지...물론 지금도 누나 ㅅㅂ
없음d 님 글 너무오랜만에 접한당~ 나의베스트1 만화 헌터가 점점밀려나가.ㅠ
= ㅠ =
헌터 곧 나올겁니다...기다리세요 ㅋㅋ
젭할~ㅠㅜ
300까지도 봤었다..;;
ㄷㄷ내용 안잊게 헌터헌터 연재 할때까지 일권부터 나온데까지 본거 또 보고 되풀이 할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