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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 수필, 추천 수필 치옹痴翁 / 피천득
노정숙 추천 0 조회 5 26.05.18 11:1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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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7 16:20

    첫댓글 피천득 선생님이 윤오영 선생님에 대해 극찬을 하셨네요.
    진정한 문학인은 그런 분인 것 같아요.
    선배님 좋은 글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27 17:16

    저 글을 읽으며 피천득 선생님이 다시 보였어요. ㅎㅎ

  • 26.05.27 16:22

    “위대한 사람은 시간을 창조해 나가고 범상한 사람은 시간에 실려 간다.
    그러나 한가한 사람이란 시간과 마주 서 있어 본 사람이다.”
    “조약돌 같은 인생, 다시 조약돌을 손에 쥐고 만져 본다. 부드럽고 매끄럽다.
    옥도 아닌 것을 구슬도 아닌 것을, 그러나 옥이면 별것이요 구슬이면 별것이냐.
    곱고 깨끗한 것이 부드럽게 내 손에 쥐어지면 그것이 곧 옥이요 구슬이지.”

  • 작성자 26.05.27 17:17

    좋은 글은 콕 박혀서 오래 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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