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니라
시편 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아무리 큰 반석이어도
반석이 스스로 굴러가지
않았습니다. 반석 위에
서거나 뒤에 숨어야 합니다.
아무리 견고한 요새이어도
그 요새가 와서 숨겨주지
못합니다. 요새로 들어가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견고한 방패이어도
그 방패를 손수 힘껏 높이
들어야 든 사람을 적의
공격에서 막아줍니다.
살아 역사하는 믿음은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
바라기 보다는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아뢰고 그 분을
향해 달리면 기꺼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고싶은 일을 시작하는
그 시간에 성령의 인도 하시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창세기 30장 1~13절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하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
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
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그의 시녀
발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
을 낳은 지라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의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라헬이 이르되 내가 언니와 크게
경쟁하여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
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하였
더니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
게서 아들을 낳으매 레아가 이르
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
🌸 고대에는 종을 주인의 재산
의 일부로 간주 했다 따라서
여종의 몸에서 태어나는 자식은
당연히 주인의 소유가 된다
시녀: 시중드는 여자. 여기서 무릎
에 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낳은
아이를 양육한다는 말이다 라헬은
자신의 여종을 통하여 자신의
자식을 두려 하고 있다
창세기16장2절 사래가 아브람
에게 이르되 여호와 께서 내 출산
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라함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
아들을 낳지 못함은 고대 근동의
사회 통념상 불임은 여인에게
최대의 수치이며 하나님의 징계로
여겨졌다 라헬의 태도는 자식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한나의
태도와는 대조적이다
🌹 사무엘상
1장 2절~20절 참고....
레아와 라헬은 서로 시기하며
경쟁적으로 자녀를 낳았는데 결과
적으로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가
운데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형성
하게 된다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재산을 증식은 하지만 결코 고향
가나안을 잊은 적이 없었다
14년 간의 봉사 기간이 끝나자
마자 야곱은 귀항의 뜻을 밝힌다
하지만 라반은 다시 품값을 약속
하며 6년 동안 더 야곱을 붙들었다
그 기간 동안 야곱은 하나님의
은총 아래 더욱 부유해졌다
우리는 이세상에서 우발적으로
출생한 고독한 존재 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깊은 섭리안에서
출생한 축복 받은 존재입니까
갈라디아서 1장 15~16절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
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 엘가나의 실로 순례
사무엘상 1장 1절~20절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
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
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
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
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
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
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
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에 있었더라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
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한나
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
하지 못하게 하시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매년 한나가 여호와 집에 올라
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
닌나가 그를 격분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그의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
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니라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그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의자
에 앉아 있었더라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
하며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
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
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
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
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
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
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라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
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
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
기 때문이니이다 하는 지라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편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
를 원하노라 하니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서 은헤 입기를 원
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사무엘의 출생과 봉헌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동침
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
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 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 아름다운 사람
🌹- 백 승욱-🌹
아름다운 이름으로 좋아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선한 영향력을 줄수 있는
지혜로운 지식으로 함께
나눔할 수있는 공감대 형성을
이루어가는 사람은 지성의 원천이
진리와 지식의 생명력있는
참 자유함과 화평이 있어야 한다
길 되시고 진리 되신 길이
새로운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
계절에 변화 속에도 사계절이
변화에도 변화하지 않은
푸른 소나무은 향상 그자리에
있는 모습에서 추운 겨울에는
주변에 앙상한 가지들속에서
변함없이 언제나 절계을 지킨다
소나무는 푸른 솔 잎은 우리
모두에게 솔 향기에 감동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주는
무한한 가능성에 희망을 준다
하루가 주어지는 하루을 보내면서
감동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살수가
있다면 감사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 갈 수가 있기를 기원하노라
하루을 겨우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도 슬기롭게 오늘을
잘 극복하여 보란듯이 살아 갈수가
있다 는 사실에는 행복한 삶이다
우리가 주어진 오늘을 보내면서
유명한 척도가 어디에 두고 있는지
나의 존귀한 시간에 일이 일어 나는
이 시간에 무슨 일을 나는 할수가
있는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진실하고
정직한 사람으로 정도로 걸어가는
의인에 길에서 근면 성실한 삶이
의리로 함께 살아 가는 소망으로
짪은 시간에 알려 줄 사람으로
살아 갈수가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알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류의 평화 공존을 위해
노벨 평화 상을 기억하고
살아가는 계시고는 있는지요
우리는 생명력이 있는 진리
진리가 있는 빛 같이 영원토록
하나님의 주시는 지혜와 능력의
기적이 있는 기억이 더 중요하다
생명력이 있는 책 으로 넖고 깊은
지성있는. 책이 있는 시인으로
우리 모두는 믿음에 순종하는
생명 책에 기록 되어야 한다
빛나는 사람으로 세상에서
빛으로 영원히 함께 할지어다
🌸🍒 '주 음성 외에는
https://youtu.be/KPHLbwklyfo?si=hVHPG3v4oW5ccHk-
🌸🍒 '새찬송가 461장(통519)
https://youtu.be/_3LRhjwpfHk?si=KzXNhTWXuN46JoUg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니라
창세기 29장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
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우리는 이세상에 우발적으로
출생한 고독한 존재 있지요
아니면 하나님의 깊은 섭리
안에서 출생한 축복받은 존재
있지요
갈라디아서 1장15-16절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
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
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의
논하지 아니하고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
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
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
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지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 그의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영원히 함께 있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