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푸른 바람 속에서 / 박종영 푸른 표정의 하늘 아래서 고운 향기 품어 내는 첫여름의 꽃, 진심 어린 소녀의 꿈을 엿보는 연보라 눈빛 산수국, 낭만으로 엮는 열정의 붉은 웃음 장미, 하늘이 내린 연인의 그리움 비비추, 너희들의 웃음으로 기뻐하며 춤추는 하늘의 뭉게구름, 맑은 표정 다소곳이 부풀고 있는 꽃들의 향기가 골고루 평정하는 첫여름 유월, 신록의 푸른 바람 속에서 웃고 있는 그대가 으뜸인 것을.
첫댓글 초라한 시가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으로 더욱 빛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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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