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화창한 토요일(24일) 오후 시간에 총력전도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류 권사님 댁에서 연합 구역예배 후 함께모여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전도할때 하나님께서 일 하신다'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친구와 친지,이웃들 입니다.
내가 자주 접촉하는 사람,가족,친지,친구,직장동료,이웃들에게 우리는 생애의 가장 중요한 선물을 줄 수 있습니다...
함께하신 목사님 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우리 권사님들 소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