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산(芳音山)-582.8m
◈날짜 : 2026년 7월 30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리 운문사주차장
◈산행시간 : 3시간 7분(9:54-13:01)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22)-밀양영남루휴게소(8:46-56)-밀양요금소(9:08)-운문령터널-운문사주차장(9:51)
◈산행구간 : 운문사주차장→인공암벽장→방음산→호거산→장군봉→명태재→운문천→운문사주차장
◈산행메모 : 2019년 7월 18일 이후 다시 찾는 방음산.
왼쪽으로 고향정. 나중에 점심 장소. 고향정 뒤에서 왼쪽으로.
화랑교를 향해 산행시작. 가운데로 인공암벽장. 암벽장위로 보이는 봉 뒤에 방음산이 숨었다. 화랑교를 건너면 인공암벽장.
왼쪽으로 보이는 암봉은 나중에 올라설 장군봉이다.
운문천엔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도 보인다. 왼쪽 위는 서래봉. 그 오른쪽으로 잘록한 부분이 나중에 지나갈 명태재.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에 암벽훈련장.
여기서 왼쪽으로 꺾어 진행한다. 야영객의 텐트도 보인다.
야영장 끝에서 오른쪽 산으로 올라간다.
오른쪽으로 잘못 갔다가 돌아온다.
전망바위에 올라선다.
오른쪽 위로 장군봉. 그 뒤에 억산. 왼쪽에 운문산.
나무 뒤에 다가선 방음산.
머리 위로 지룡산 신선봉. 오른쪽 위에서 하늘 금을 그리는 쌍두봉.
풍혈을 만나는데 시원한 바람은 나오지 않는다.
방음산에 올라선다.
정상에 자리한 풍혈도 반응이 없다.
돌아본 방음산 고스락.
왼쪽으로 내려간다.
삼거리를 만난다. 오른쪽으로 호거산을 다녀와야 하는 갈림길이다.
호거산에 올라선다.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봉이다.
왔던 길로 발길을 돌린다.
삼거리를 다시 만난다. 호거산 다녀오는데 소요된 시간은 17분. 장군봉을 향해 내려간다.
오른쪽으로 조망이 트인다. 억산 아래로 대비저수지.
무덤도 만난다.
돌길로 올라간다.
뒤로 멀어진 호거산.
이어지는 돌길.
여기선 호거산, 방음산이 같은 그림에 들어온다.
쇠사슬 줄을 당기며 장군봉에 올라선다.
머리 위는 지룡산.
왼쪽 아래로 운문사주차장.
지나온 방음산, 호거산.
방음산 오른쪽으로 숨차게 올라온 길이 한눈에 드러난다.
운문산과 억산.
가운데로 서래봉.
쇠사슬 줄을 잡고 조심조심 내려와서 돌아본 그림.
바위 아래로 내려가면 이런 그림을 만난다.
다가서는 명태재.
오른쪽으로 그물망울타리가 이어진다.
명태고개에 내려선다.
왼쪽으로 내려서며 능선을 벗어난다.
S자를 그리며 고도를 낮춘다.
경사가 작아지며 오른쪽에서 내려오는 계곡이다. 왼쪽으로 꺾어 계곡을 따라간다.
마른 계곡을 건넌다.
잠시 풀밭길.
산길을 벗어난다.
운문천도 비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달맞이꽃도 꽃봉오리가 벌어졌다.
참나리꽃도.
운문사주차장에 들어선다.
다가서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세수. 화장실 뒤에서 우리버스를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운문사정류장 오른쪽 뒤 고향정에서 점심. 산악회에서 제공한 백숙이다.
돌아오는 길에 밀양영남루도 둘러본다. 버스에서 내리니 후덥지근한 공기에 따가운 햇살.
등에 닿으니 따끈따끈하다.
마루에 올라서니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와 다른 세상이다.
밀양강 위로 산성산, 자씨산, 용두산.
#승차이동(14:45)-가지산터널-영남루(15:42-16:38)-수산교-79번도로-창원역(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