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던 그 사람
강증산 상제님
고판례 수부님
이진산 대종장
알고 보니 그 사람
늘 변함없이 그렇게
우리 옆에 있던 그 사람
천지부모 천지아들
수원 나그네
첫댓글 인간이 애타게 그리던 하느님알고 보니 내 마음속에 계셨네인간이 사무치게 꿈꾸던 대동세계알고 보니 단주의 마음속에 있었네천지부모님 천지아드님인간으로 강세하시니그 마음 말씀과 글이 되어마음속에 내려오네알고 보니 언제나 함께였던 천지부모님 천지아드님천지의 뜻이 비로소이 땅에 상생세상으로 펼쳐지네
온 집안을 정신 없이 뒤지면서 안경을 찾았던 적이 있습니다.아내가 어이없이 저를 바라보며, 제 머리 위에 안경이 있다고 알려줍니다.노안 때문에 안겅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그것을 찾으려 했던 제 모습에 허탈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소중하고 필요한 것은 멀리 있지 않고, 제 주변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네요~
익히 잘 안다 생각해오던 지인이나 유명인,전혀 다른 모습 발견하는 경우 종종 있지.요즘 말로 본캐 부캐라던가.본 캐릭터는 본캐부수적인 캐릭터는 부캐.구한말 조선시대를 살다 가신 강증산과 고판례흔히들 강증산을 19세기말 개벽사상가로,고판례를 강증산의 천지공사에 쓰인 차경석 이종누이로기록하고 기억하겠지만강증산의 본캐, 삼계우주 주재자 상제님고판례의 본캐, 천지어머니이신 수부님익히 안다 생각하던 예전 인연 내려놓은이진산의 본캐천명자 단주, 천지아들, 도의 적장자, 성사재인의 주인공본인도 천명 받고서야 자신의 사명 알았으니우리가 그를 제대로 모르는 건 당연지사.하지만 천명 받고 태을도 열고천지부모님의 정신 밝혀 책 내고 글 쓰며대시국 선포와 의통군 조직,급살병 운수 맞아 혈심으로 보낸 30년 세월 그 누구도 부정 못해.사람들 흔히 하는 말대로 급살병 터지면 의당 밝혀질 터.그러나 그때면 내 운수 이미 늦으리.운수는 조여오고 기회는 조같이라지금 인정하고 결단해야 진정한 믿음 될지니,장고 끝에 패착 말고겸허히 편견과 욕심 내려놓고 마음 열어 바라보면 진실이 보인다네, 이진산이 바로 수원 나그네.
어디선가 내가 모르는 곳에 어떤 대단한 신비로운 지도자가 숨어 있을거라고 겉으로는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은근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럴리가 없을 것입니다. 중통인의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 안되니까요. 오히려 자주 보던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대종장님을...누구에게나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으로...그리 되시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얼 해야 할까요...!!!
첫댓글 인간이 애타게 그리던 하느님
알고 보니 내 마음속에 계셨네
인간이 사무치게 꿈꾸던 대동세계
알고 보니 단주의 마음속에 있었네
천지부모님 천지아드님
인간으로 강세하시니
그 마음 말씀과 글이 되어
마음속에 내려오네
알고 보니 언제나 함께였던
천지부모님 천지아드님
천지의 뜻이 비로소
이 땅에 상생세상으로 펼쳐지네
온 집안을 정신 없이 뒤지면서 안경을 찾았던 적이 있습니다.
아내가 어이없이 저를 바라보며, 제 머리 위에 안경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노안 때문에 안겅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그것을 찾으려 했던 제 모습에 허탈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소중하고 필요한 것은 멀리 있지 않고, 제 주변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네요~
익히 잘 안다 생각해오던 지인이나 유명인,
전혀 다른 모습 발견하는 경우 종종 있지.
요즘 말로 본캐 부캐라던가.
본 캐릭터는 본캐
부수적인 캐릭터는 부캐.
구한말 조선시대를 살다 가신 강증산과 고판례
흔히들 강증산을 19세기말 개벽사상가로,
고판례를 강증산의 천지공사에 쓰인 차경석 이종누이로
기록하고 기억하겠지만
강증산의 본캐, 삼계우주 주재자 상제님
고판례의 본캐, 천지어머니이신 수부님
익히 안다 생각하던 예전 인연 내려놓은
이진산의 본캐
천명자 단주, 천지아들, 도의 적장자, 성사재인의 주인공
본인도 천명 받고서야
자신의 사명 알았으니
우리가 그를 제대로 모르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천명 받고 태을도 열고
천지부모님의 정신 밝혀 책 내고 글 쓰며
대시국 선포와 의통군 조직,
급살병 운수 맞아 혈심으로 보낸 30년 세월
그 누구도 부정 못해.
사람들 흔히 하는 말대로 급살병 터지면 의당 밝혀질 터.
그러나 그때면 내 운수 이미 늦으리.
운수는 조여오고 기회는 조같이라
지금 인정하고 결단해야 진정한 믿음 될지니,
장고 끝에 패착 말고
겸허히 편견과 욕심 내려놓고 마음 열어 바라보면
진실이 보인다네,
이진산이 바로 수원 나그네.
어디선가 내가 모르는 곳에 어떤 대단한 신비로운 지도자가 숨어 있을거라고 겉으로는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은근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럴리가 없을 것입니다. 중통인의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 안되니까요. 오히려 자주 보던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대종장님을...
누구에게나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사람으로...
그리 되시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