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일)에 조명을 비추었습니다.민가에 있어서 주인 아주머니의 허락을 받고 답사를 하는데 집에 있는 작은 개가 조명신공을 하는 내내 사납게 짖어대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조 22년(1644)에 다시 세웠다는 명문이 있습니다. 갱립이라는 말이 이전에 쓰러져 있던 것을 그대로 다시 세운 것인지 아니면 이전 불상이 사라져서 다시 세운 것인지에 대한 해석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내판에는 11세기 불상으로 봅니다.계절을 달리해서 대여섯번은 다녀온 듯 합니다.
2021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첫댓글 2024년도 선생님덕분에 한번 다녀왔네요그때 모래에 차바퀴가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남원지역에는 아직도ㅡ 궁금한것이 많아서다시 찾고싶어집니다
그러게요..집 마당 배수구에 빠졌었네요..
첫댓글 2024년도 선생님덕분에 한번 다녀왔네요
그때 모래에 차바퀴가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남원지역에는 아직도ㅡ 궁금한것이 많아서
다시 찾고싶어집니다
그러게요..집 마당 배수구에 빠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