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영성 카페 회원 여러분!
2026년 5월 2일부터
“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 ”를
매일 1장씩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신심과 영적 생활에 도움이 되었음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일 복음 묵상하기,
성경 읽기, 신심 생활 읽기,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 와
통일 기원 묵주기도를 하신 분들을 위해
매일 미사 때마다 미사 봉헌을 해 드렸습니다.
함께 해 주신 마음의 영성 카페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 7월 29일부터는 그동안
묵상했던 것을 더 깊이 묵상하기 위해
“물은 흘러도 달은 떠 내려가지 않는다”(김병수 지음)를
매일 읽으면서 묵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주위에 아는 분들을 초대해서 함께
읽었으면 합니다.
읽으신 분들은 다음날
매일 미사 봉헌해 드리겠습니다.
예수성심은 온 세상에서 사랑을 받으소서!
안창호(발타살)신부
첫댓글 신부님 저희 영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