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운달반 친구들은
안곡습지로 숲 체험을 다녀왔어요:)
맑은 날씨 속 해님과 바람 친구가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맛있는 간식을 친구들과
도란도란 앉아 나눠먹고~ 숲으로 출발!
다시 만난 숲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나무 친구들 만나보았어요.
숲의 많은 곤충으로부터
나무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물감 옷을 입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보라색 버찌 나무의 열매로
손등에 귀여운 하트도 그려보았어요.
(보라색 버찌 나무 열매 그림 그리기 활동은
감상만 하고 싶은 친구들은 재미있게
열매 그림들을 살펴보기도 했어요.^^*)
또 파란 하늘과 초록색 나무들이 어우러지는
예쁜 풍경을 감상해보며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초록색 나뭇잎들도 만나보았어요.
고마운 나무는 우리에게 깨끗한 공기, 시원한 그늘 등
많은 것들을 선물해 준다는 것을 듣게 되었어요.
♡나뭇잎 무늬 관찰해 보기~!
♡손으로 여러 나뭇잎의 결 느껴보기~!
"선생님~ 이 나뭇잎은 조금 뻣뻣해요!"
"이 나뭇잎은 뭔가 차가워요~!"
"이 나뭇잎은 부드러운데?"
♡멋진 나뭇잎 가면 놀이~!
♡삐리리 나뭇잎 피리 놀이~!
♡날아라 나뭇잎 공놀이~!
♡초록색 나뭇잎 옷 만들기 놀이까지~!
이렇게 숲에서 웃음 가~득
특별한 시간들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