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6)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님께 먼저 도움을 청하기보다...
머리로 계산하고 사람을 찾으려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영적 더듬이를 민감하게 세워 주님께 집중하고
주님의 뜻을 눈치채야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단순하거나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주님은 그 과정을 통해 우리의 믿음 보시길 원하십니다.
카페 게시글
새벽묵상
24/09/14 하나님을 아는 것
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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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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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