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만든 500개의 둥근 나무 조각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줄을 매달을 수 있게끔 한 구멍이었습니다. 노을공원의 오랜 친구였던 서울공고의 임준님, 이종수님, 하승호님이 자원봉사로
구멍을 뚫어주었습니다.
임준님은 내일인 8일, 직장 일 때문에 이라크로 해외출장을 떠납니다. 하승호님도 다음 주 월요일경에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멀리 떠나기 전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찾아와 준 것이 참 고맙고 기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이 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150407 화요일 오후
<둥근 나무 조각에 구멍뚫기>
ㅇ일시: 15.04.07(화) 오후
ㅇ장소: 커뮤니티센터 마당
ㅇ인원: 자원봉사자 3
ㅇ내용
- 둥근 나무 조각 500개에 드릴로 구멍을 뚫음



첫댓글 각자에게 큰일이 바로 내일인데도 차분히 봉사활동에 임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잘 다녀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