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루어가 아닌 생미끼 피싱도 하려고 로드 보강하였습니다.
시마노 인터라인 SI-T 30-300입니다.

CI4 릴시트입니다.

첫 가이드 깔끔하네요.

초리대의 선경과 내경을 작은 걸로 선택하여 휨새나 입질감도를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아쉬운거는 초리부에 흰색으로 처리하여 식별이 용이하게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겁니다.
피서코 박형열 대표님 못살게 하였네요.
제가 원하는 스펙의 제원들을 전송하느라고..
고르고 골라 이걸 선택하였습니다.
가격에 부담을 안겼지만...

제원입니다.
추부하는 20~50호로 여수권 외줄낚시에 최적이 될겁니다.
선경을 보면 가느다란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줄뽑기 끝이 겨우 통과하는 내경입니다.

피싱 특성 상 선조자 6:4를 선택하였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보증서

케이스천과 줄뽑기

분해가 되는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분해가 되면 물세척하기 좋아요.

무게는 제원대로 195g으로 인터라인대 치고는 가볍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력릴이 되는 스티레를 장착하여 보았습니다.
베이트, 스피닝 겸용이라 해서...
권총손잡이는 아니지만 캐스팅이 아니고 버티컬 피싱이라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2500번 스피닝릴도 장착하여 보았습니다.
안정감이 있어서 여차하면 이 릴을 장착하여 사용하려고 합니다.
베이트릴은 첫 가이드에 라인 마찰이 많지만 스피닝릴을 장착하여 감아보니 라인이 첫가이드 간섭이 거의 없이 라인 회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베이트 전용 인터라인대입니다.
가이드를 보면 스피닝용은 동그랗고 베이트용은 사진과 같이 타원형입니다.
릴 라인가이드 각도에 따라 소화시킬 수 있도록...
SI-T 30-300도 이렇게 하여 스피닝, 베이트 겸용으로 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선상에서 하다보면 받침대 사용이 잦습니다.
위의 로드는 안전고리 세트가 있는데 이 로드는 포함되지 않아 고무마개에 구녁을 뚫어 안전고리를 장착하였습니다.
받침대에 꽂을 경우 장비 퐁당 대비 안전고리입니다.

초리부도 니모델링하였습니다.
야간에 입질 파악이 용이하도록...
주간에도 이렇게 표식이 되어 있으면 좋아요.
피서코 정보로 스프레이 페인팅하려다 야광테입으로 븥이고 붙인 곳에 강력본드로 살짝 도포했습니다.
인터라인대라 라인 간섭은 없겠지만 사용해 보고 라인이 야광테잎과 간섭되면 떼고 페인팅하려구요.

이렇게 하여 추부하 15호 이하( 맨위 베이트 로드)
20~50호의 중간(이번에 구입한 로드)
아래의 씨윙 30-300DT3는 좀 더 무거운 추부하로 운용할 수 있게끔 세트가 되었습니다.
이 중 이번에 구입한 20~50호 쓰는 SI-T 30-300 이 주력 로드가 될겁니다.
* 구입처 : 피싱서비스 코리아
첫댓글 인터라인대 만 보면 열기가 주렁주렁 매달린게 떠오릅니다..ㅎㅎㅎ
이제 맘에 든 스펙의 인터라인대 구했네요.
생미끼가 아니고 새우 리얼루어로 잡겠습니다.
선상 맛들이시드만 ㅎㅎ
이런것도 있다는 정보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만져볼 시간주셔요
많이 게을러진거 같습니다.
엄동설한에 차박, 야박이 힘들어용~~
근데 출조비 압박으로 몇번이나 갈 지 몰것습니다.
리얼한 정보에 감탕하고 튜닝은 이가이버님께서 하시니 당연 낚시인이 사용하기 최적.^^ 기막힌 테이핑 멋지세요.
고생했소.. 내 맘에 드는 거 카피하여 전송해주느라...ㅎ
이리재고 저리재어 드뎌 내 맘에 드는 스펙으로 땡겼습니다.
모두 박대표님 덕분이올씨다.. 감사, 탱큐~~
튜닝은 내 입맛에 맞게끔...ㅎ
회장님, 선상장비에 전념하실때..
동네낚시가 좋은 저는, 팁이 부드러운 원투대 둘러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선상에 빠져 가산이 탕진되고 있네요.ㅠㅠ
올해만도 팔백 이상 깨진 거 같습니다.
동네 낚시가 젤 실속있는 피싱입니다.. 부러워요.
다음주 중반부터
덜덜이 피싱이 있어서
뭘할지 고민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늬 에깅 장비도 좋습니다.
좀 빡신 무늬대와 2500번..
저도 출조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