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대 2012년 1월 15호 7면에서 마태13:24-30,38을 인용하여 설명하기를 밀과 잡초에 관한 예수의 비유에서 좋은 씨는 왕국의 아들들을 의미하고 잡초는 수확 때까지 밀과 함께 자랄 것이었으므로 1세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존재해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단,밀반열이 누구였는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다는 군요
여기서 생기는 의문점???
지상의 유일한 기름부음받은 참조직이 2천년이상 이어져온 적은무리반열이 누구였는지 모른다는 사실을 어찌봐야 할까요?
또한,3세기이후 대배교가 일어난 후 참숭배의 명맥이 끊어졌고 19세기후반에 러셀의 등장으로 밀반열이 생겨났고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조직으로 지금까지 하느님께서 사용하시는 단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한다는 그간의 주장과 조화가 되는지?
2천년넘게 명맥을 유지하며 활동했을 적은무리가 1세기부터 지금까지 144000도 안되었다는 사실을 어찌 이해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현재 표상물을 취하는 수는 계속 늘어나 만천여명에 육박하고 있는데 1세기부터 지금까지 2천년동안 참숭배자는 13만명 정도였다는 결론인데 이는 2000년동안 참숭배자가 평균 일년에 전세계에 65명정도만 있어왔다는 주장입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제 머리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첫댓글 저 어릴 때 들은 이야기로는 성서번역을 위해 목숨까지도 희생한 사람들이 밀반열이라고 이야기하던데요. 뭐 이것도 추측이죠 ㅎㅎ
우리가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성서적이지도 않고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엉터리 논리들이 무척 많았는데도 때가 되면 알려주실거라는 워타의 말만 듣고 외면했었다는 사실이 너무 후회가 되고 제 자신의 어리석음에 화가 날 때도 있지요.
불꽃모양의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70년에 모두 끝났습니다. 지금은 허구이며, 144000명은 지상에 없습니다. 모두 하늘에 갔습니다. 그들이 신비주의를 만들어서 지도자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광명의 천사로......
사도 2장에 보면 불의 혀모양의 성령이 내림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기름부음받은 자들에게는 그와같은 성령의 내림이 있어야 합니다. 1세기에 모두 끝났기 때문에 지금은 볼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