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벽에는 귀가 있고 장지문에는 눈이 있다는 뜻의 일본 속담이라고 합니다.
어디서나 말조심이 중요하다는 것은 만국 공통이군요.
말조심하며 지혜롭게 살야야겠습니다.
첫댓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말조심!
気をつけましょう
첫댓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말조심!
気をつけましょう